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 관광

씨엠립(Siem Reap) 시내, Cambodia - 3월 19일(금요일)

문장 중에 이렇게 표기된 부분을 클릭하면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음

아침에 시간 여유가 있어서 6번 도로를 도보르 산책하여, 왕궁 앞까지 걸어 갔다가 돌아왔다.


출근 길에 아침을 사 먹고 있는 사람들


6번 도로 변에 있는 작은 사원



씨엠립 시내에 2개의 신호등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두 개의 신호등을 다 보았으며, 그 중 지역인들이 다니는 길에 있는 것은 불을 끄고 있다.

6번 국도(고속도로) 변에서 이 도로의 건설에 일본이 지원하고 있다는 표말을 볼 수 있었다.


Raffles Grand Hotel D'Angkor


왕궁 (별장)
왕궁 (별장)은 길 모퉁이에 있으며, 앞에 시아누크(Nordam Sihanouk) 국왕의 사진이 있다.


아침 일찍 길가의 식당에서 혼례식을 하고 있다.
3월 19일 7시 34분


6번 도로의 교통 표지판


Angkor Hotel


수상촌을 관광한 후 시내로 다시 들어와 상황버섯을 파는 곳을 방문하였다.

주인의 설명에 의하면 상황버섯은 한국 것이 가장 좋으며, 캄보디아산은 한국산과 DNA가 같다고 한다. 가격은 1 kg에 $200이며, 외상도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우리 팀에서는 아무도 사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양식도 한다고 한다.





Angkor Palace Resort Spa


점심을 먹고 식당 근처에 있는 기념품점에 들렸다.
나는 여기서 야자나무로 만든 젓가락을 샀다.


6번 국도는 공사중이다.
진흙을 깔고 다진 후 아스팔트를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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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이런 색으로 쓴 글은 인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