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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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배경: 1816년에, Rio Plata 합중국이 스페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다.
볼리비아, 파라과이, 및 우루과이가 각각 별도의 길을 간 후에, 남은 면적이 아르헨티나가 되었다.
이 나라의 인구와 문화는 전 유럽에서 이민 온 사람들, 특히 1860년에서 1930년까지 의 새로 온 사람들의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이민들에 의해에 의해 형성되었다.
약 20세기 중반까지 아르헨티나의 역사 많은 부분은 연방주의자와 중앙 집권주의자들 사이 그리고 민간인과 군인 사이의 국내 정치적 충돌 기간에 좌우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후에 페론 주의 권위주의 통치 시대와 그 이후의 정부들은 1976년에 권력을 잡은 군사 정부의 간섭이 있었다.
1983년에 민주주의가 회복되었으며, 그중 가장 겁나는 것은 심각한 경제적 위기 2001년-02년에 격렬한 대중 반대와 몇 명의 과도 대통령들의 사퇴로 이어지는 등의 많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잘 버티었다.
경제는 2002년에 바닥을 치고 그 후에 강력하게 회복되었다.
대한민국과의 관계: 아르헨티나는 한국과 1962년 2월 15일에 국교를 수립하여 현재 상호 대사관을 개설하고 있다. 북한과는 1973년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나 북한공관 방화사건 후 1977년 북한 공관원 전원이 무단 철수하였으며 같은 해 6월 아르헨티나 정부가 북한에 대하여 단교 조치를 내렸다.
한국과는 1968년 문화협정, 1972년 발명특허권 보호협정, 1980년 경제·과학 및 기술협력협정, 1981년 무역협정, 1992년 복수상용비자협정, 1994년 투자보장협정, 1995년 범죄인 인도협정, 1996년 원자력 협정 및 항공업무협력 협정, 2003년 과학기술협력협정, 2003년 수산기술협력 약정체결, 2003년 일반여권 비자 면제 시행, 2004년 외교관/관용 여권 비자면제 협정(교환각서), 2004년 경제무역협력협정 및 개정문화협정 서명(기타, 9개 경제관련 약정 서명) 등을 체결하였다.
2006년 4월에는 주 아르헨티나 대사관 내에 남미지역 전체를 관할하는 남미자원협력센터가 설립되었다. 이는 2004년 11월 노무현 대통령의 남미순방 이후 남미국가들과의 자원협력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 차원에서 창설된 것이다. 2005년 현재 대한(對韓) 수입은 3억 9000만 달러, 대한 수출은 3억 7154만 달러이다. 주요 대한 수입품은 전자, 전기제품 등이고, 주요 대한 수출품은 사료, 피혁 등이다. 2004년 기준으로 아르헨티나는 중남미 33개국 중 한국의 11위 수출 상대국(멕시코, 브라질, 파나마, 바하마, 칠레, 버뮤다, 과테말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다음)이고, 4위 수입상대국(브라질, 칠레, 에콰도르 다음)이다. 아르헨티나의 영토, 인구 규모, 자연자원 규모 등에 비추어 볼 때 교역량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편이다.
우리나라의 대 아르헨티나 수출은 1997년도에 6억3천만 달러를 정점으로, 이후 아르헨티나의 경제 침체로 하락추세를 보이다가 2003년부터 다시 증가하여 2004년과 2005년 연속으로 높은 회복세를 기록하였다. 2001년까지 전자제품(가전 및 산전) 및 전자부품과 자동차 및 직물, 일반기계류 등이 우리나라의 대 아르헨티나 수출을 주도해 왔으나, 2002년부터는 석유화학제품 및 정밀화 학제품이 주력품목으로 부상중이다. 우리나라의 대아르헨티나 주요 수입품목으로는 원유, 사료, 동광, 대두유, 알루미늄괴, 박류, 옥수수 등이 있으며 이러한 1차산품이 대 아르헨티나 수입액 중 90% 이상의 압도적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원유 수입이 2001년에 이어 2002년에도 1억 달러를 상회하고 2003년에도 2억 달러 넘게 수입되었으나 2004년 들어 3천만 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아르헨티나에는 2006년 현재 3,000여 명의 교민과 1만 2,500여 명의 체류자가 있다. 약 2만여 명에 달하는 한국교포들은 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온세(Once), 아베쟈네다(Avellaneda), 플로레스(Flores, 일명 109촌) 등 3개 지역에 밀집해 있다. 한국 교민 대부분이 원단생산, 의류 봉제, 도.소매업, 수입업 등 섬유 및 의류에 관련된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의류시장의 40%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체로 증산층 이상의 비교적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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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리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위치: 남미, 남대서양 연안, 칠레와 우루과이 사이
면적: 총: 2,766,890 km2
육지: 2,736,690 km2
물: 30,200 km2
상대적 면적: 한반도 면적(219,020 km2)의 약 12.6 배;
육지 경계: 9,861 km
접경국: 볼리비아 832 km, 브라질 1,261 km, 칠레 5,308 km, 파라과이 1,880 km, 우루과이 580 km
해안선: 4,989 km
해양 주장: 영해: 12 nm
접속 수역: 24 nm
배타적 경제수역: 200 nm
대륙붕: 200 nm 또는 대륙지각(Continental margin)의 끝까지
기후: 주로 온대성; 동남부는 건조; 남서부는 아(亞)남극성
지형: 북쪽 절반은 비옥한 평야인 초원(팜파스), 남쪽에는 평평하거나 완만하게 기복하는 고원인 Patagonia, 서부 국경을 따라 험한 안데스(Andes) 산맥
고도 한계: 가장 낮은 곳: Laguna del Carbon -105 m (Santa Cruz 주에 있는 Puerto San Julian와 Comandante Luis Piedra Buena 사이에 위치)
가장 높은 곳: Cerro Aconcagua 6,960 m (Mendoza 주의 서북부 구석에 위치)
천연 자원: 초원(팜파스)의 비옥한 평원, 납, 아연, 주석, 구리, 철광, 망간, 원유, 우라늄
토지 이용: 경작가능한 땅: 10.03%
영구농지: 0.36%
기타: 89.61% (2005년)
관개 토지: 15,500 km2 (2003년)
총 재사용가능
수자원:
814 km3 (2000년)
민물 취수:
(가정/산업/농업용)
29.19 km3/yr (17% / 9% / 74%)
민물 취수:
(1 인당)
753 m3/yr (2000년)
자연 재해: Andes에 있는 San Miguel de Tucuman 및 Mendoza 지역에 지진 가능성;
팜페로(Andes 산맥에서 브라질 해안 방면으로 내리부는 차가운 서남풍)는 초원(팜파스) 및 북동부를 강타할 수 있는 격렬한 폭풍임;
심한 홍수
환경 -             
현재의 문제:
산림 파괴, 토양 품질저하, 사막화, 공기 오염, 및 물오염과 같은 공업화하는 경제의 전형적인 환경문제 (도시 및 시골의)
: 아르헨티나는 자발적인 온실 가스 목표를 설정하는데 있어 세계의 선도국가이다
환경 - 국제협약: 조약 회원국:
    남극-환경 의정서, 남극-해양 생물 자원, 남극 바다표범, 남극 조약, 생물다양성, 기후 변화, 기후 변화-교토 의정서, 사막화, 멸종위기의 생물, 환경 수정, 위험한 폐기물, 해양법, 해양 불법 투기, 오존층 보호, 선박 오염, 습지, 포경(고래잡이)
서명했으나 비준하지 않은 협약: 해양 생명 보존
지리 - 주: 남미에서 (브라질 다음) 두번째로 큰 나라;
남대서양과 남태평양 사이의 해로와 관련하여 (마젤란 해협, 비글 수도, 드레이크 해협) 전략적 위치에 있다;
다양한 지구물리학적 풍경은 북쪽에는 열대성 기후로부터 멀리 남쪽으로 툰드라까지 다양하다h;
Cerro Aconcagua는 서반구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Laguna del Carbon는 서반구에서 가장 낮은 지점이다.


사 람 아르헨티나 (Argentina) 처음으로
인구: 40,677,348 명 (2008년 7월 추정)
연령 구조: 0-14 세: 24.6% (남자 5,123,722 명 / 여자 4,893,843 명)
15-64 세: 64.6% (남자 13,143,693 명 / 여자 13,127,372 명)
65 세 이상: 10.8% (남자 1,801,101 명 / 여자 2,587,617 명) (2008년 추정)
중간연령: 전체: 30.3 세
남자: 29.3 세
여자: 31.3 세 (2008년 추정)
인구증가율: 0.917% (2008년 추정)
출생률: 인구 1000명당 16.32 명 출생 (2008년 추정)
사망률: 인구 1000명당 7.54 명 사망 (2008년 추정)
순 이민율: 인구 1000명당 0.39 명 이민(들어옴) (2008년 추정)
성비: 출생시: 남자 / 여자 : 1.05
15세 미만: 남자 / 여자 : 1.05
15-64세: 남자 / 여자 : 1
65세 이상: 남자 / 여자 : 0.7
전체 인구: 남자 / 여자 : 0.97 (2008년 추정)
영아사망률: 전체: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13.87 명 사망
남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15.65 명 사망
여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11.99 명 사망 (2008년 추정)
출생시 기대수명: 전체: 76.52 세
남자: 72.81 세
여자: 80.43 세 (2008년 추정)
총 출산율: 가임여성 1 명당 2.09 명의 아이 출생 (2008년 추정)
HIV/AIDS -        
성인 발병율:
0.7% (2001년 추정)
HIV/AIDS -        
보균자수:
130,000 명 (2001년 추정)
HIV/AIDS -        
사망자수:
1,500 명 (2003년 추정)
주요 전염병: 위험정도: 중간
식품 또는 수인성 질병: 박테리아성 설사, A형 간염
물 접촉에 의한 질병: 렙토스피라병 (2008년)
인종: 백인 (주로 스페인인 및 이탈리아인) 97%, 스페인인과 인디언의 혼혈아 (백인과 아메리카 원주민 조상의 혼혈), 아메리카 원주민, 또는 기타 비-백인 그룹 3%
종교: 명목상 로마 가톨릭 92% (20% 미만이 실천), 개신교 2%, 유대교 2%, 기타 4%
언어: 스페인어 (공식어), 이탈리아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문자 해독: 정의: 15세 이상으로 읽고 쓸 수 있음
전체 인구: 97.2%
       남자: 97.2%
       여자: 97.2% (2001년 인구조사)


정 부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국가명: 공식 명칭: 아르헨틴 공화국
간단히: 아르헨티나
현지 공식명칭: Republica Argentina
현지 간단히: Argentina
IOC 국가 기호: ARG
정부 형태: 공화국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Buenos Aires)
표준 시간: UTC - 3 (표준시간이 우리나라보다 12 시간 늦다)     (우리나라는 UTC + 9)
일광 절약 시간: 실시 (10월 첫째 일요일에서 3월 세번째 일요일까지 +1 시간)
- 일광 절약 시간의 새로운 정책이 2007년 12월 30일에 정부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행정 구역: 23 개 도 (provincias, 단수 - provincia) 및 1 자치 시* (distrito federal);
    Buenos Aires, Buenos Aires Capital Federal*, Catamarca, Chaco, Chubut, Cordoba, Corrientes, Entre Rios, Formosa, Jujuy, La Pampa, La Rioja, Mendoza, Misiones, Neuquen, Rio Negro, Salta, San Juan, San Luis, Santa Cruz, Santa Fe, Santiago del Estero, Tierra del Fuego - Antartida e Islas del Atlantico Sur, Tucuman
: 미국은 남극 대륙에 대한 주장을 일체 인정하지 않는다
속령지:
독립일: 1816년 7월 9일 (스페인으로부터)
국경일: 혁명기념일, 5월 25일 (1810년)
헌법: 1853년 5월 1일; 1860년부터 여러 차례 개정됨
법률 제도: 미국과 서유럽의 법률 제도의 혼합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강제적 재판권을 수용하지 않음
투표권: 18 세 이상, 보통선거 및 의무적
행정부: 국가원수: 대통령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 (2007년 12월 10일 이후);
        부통령 Julio COBOS (2007년 12월 10일 이후);
- 대통령이 국가수반이며 정부수반이다
정부수반: 대통령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 (2007년 12월 10일 이후);
            부통령 Julio COBOS (2007년 12월 10일 이후)
내각: 내각은 대통령이 임명
선거: 대통령과 부통령은 동일 티켓으로 일반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4 년 (1차 연임 가능); 최종 선거일 - 2007년 10월 28일 (다음선거 예정일 - 2011년)
선거결과: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가 대통령으로 선출됨;
득표율 -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 45%, Elisa CARRIO 23%, Roberto LAVAGNA 17%, Alberto Rodriguez SAA 8%
입법부: 양원제 국회(Congreso Nacional)
상원 (72 석; 의원은 직접 선거로 선출된다; 현재 의원의 3분의 1은 2 년마다 선출되며 임기는 7 년)
대의원회(Chamber of Deputies) (257 석; 의원은 직접 선거로 선출된다; 의원의 절반은 2 년마다 새로 선출되며 임기는 4 년)
선거: 상원 - 최종선거일 2007년 10월 28일 (다음 선거 예정일 - 2009);
대의원회(Chamber of Deputies) - 최종선거일 2007년 10월 28일 (다음 선거 예정일 - 2009년)
선거 결과: 상원 - 블럭 또는 정당별 득표율 - 정보없음;
                블럭 또는 정당별 의석수 - FV 12, UCR 4, CC 4, 기타 4;
대의원회(Chamber of Deputies) - 블럭 또는 정당별 득표율 - 정보없음;
                블럭 또는 정당별 의석수 - FV 5, UCR 10, PJ 10, PRO 6, CC 16, FJ 2, 기타 31;
- 상원과 대의원회(Chamber of Deputies) 의석은 전체 상원 및 대의원회의 의석이 아니고 교체된 의석수를 반영한다
사법부: 대법원(Corte Suprema) (9 명의 대법관은 상원의 동의를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 대법원은 현재 두 명의 공석이 있으며, 아르헨티나 의회는 대법관의 수를 5 명으로 감소하는 법안을 고려하고 있다
정당 및 지도자: Coalicion Civica (Elisa CARRIO)와 느슨하게 관계가 있는 광범위한 연합;
승리를 위한 전선(FV) (UCR과 많은 주 단위 정당을 포함하는 넓은 연합) [Cristina FERNANDEZ DE KIRCHNER];
Interbloque Federal(IF) (PRO를 포함 약 12개 정당의 광범위한 연합);
정의 전선(FJ);
정의당(PJ) (페론 주의자 보호 정치적 기구);
급진 시민연맹(UCR) [Gerardo MORALES];
공화 제의(PRO) {연방 개조 운동(RECREAR) [Ricardo LOPEZ MURPHY] 및 변화를 위한 약속(CPC) [Mauricio MACRI]를 포함};
사회당(PS) [Ruben GIUSTINIANI];
모든 사람을 위한 연맹 [Patricia BULLRICH];
몇 개의 주 단위의 정당
정치적 압력단체  
및 지도자:
아르헨티나 제약 실험실 협회 (CILFA);
아르헨티나 산업 동맹 (제조업자 협회);
아르헨티나 시골 연합(CRA) (중소 토지 소유자 협회);
아르헨티나 시골 사회 (대형 토지 소유자의 협회);
기업 단체;
아르헨티나 노동자 중심(CTA) (고용거나 고용되지 않은 노동자들의 급진적 동맹);
노동 총 연맹(CGT) (페론 주의에 기우는 보호 노동 기구);
페론 주의자가 주도하는 노동 운동;
Piquetero 그룹 (친 또는 반-정부의 대중 반대 기구);
로마 가톨릭 교회;
학생들
국제기구 참여: ABEDA, AfDB, 호주 그룹, BCIE, BIS, CAN (준회원), CPLP (준회원), CSN, FAO, G-15, G-24, G-77, IADB, IAEA, IBRD, ICAO, ICC, ICCt, ICRM, IDA, IFAD, IFC, IFRCS, IHO, ILO, IMF, IMO, IMSO, Interpol, IOC, IOM, IPU, ISO, ITSO, ITU, ITUC, LAES, LAIA, Mercosur, MIGA, MINURSO, MINUSTAH, NSG, OAS, OPANAL, OPCW, PCA, RG, UN, UN Security Council (temporary), UNCTAD, UNESCO, UNFICYP, UNHCR, UNIDO, 동맹 Latina (옵저버), UNTSO, UNWTO, UPU, WCL, WCO, WFTU, WHO, WIPO, WMO, WTO, ZC

약어에 관해서는 약어 해설을 참조하라.

주 아르헨티나          
대한민국대사관:
주소: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Av. del Libertador 2395 (일반업무)
        San Martin Tours 2815 (영사업무)
        1425
        Buenos Aires, Argentina
전화: (54-11)4802-8865 /9665 /8062 /0923 / 4806-6796
비상연락처: 15-6707-3110, (해외)54-911-6707-3110
FAX: (54-11)4803-6993 / 4801-1443
E_mail: argentina@mofat.go.kr
홈페이지: http://arg.mofat.go.kr/
주 대한민국        
아르헨티나대사관:
주소: 주한 아르헨티나대사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35-53
용산우체국 사서함 3889
전화: [82] (2) 793-4062, 797-0636
FAX: [82] (2) 792-5820
국기:       처음으로

국기에 대한 설명:

    하늘색과 하양은 대(對) 스페인 독립운동을 추진했던 애국자인 장군 마누엘 벨그라노(Belgrano)의 복장에서 취했으며 각각 하늘과 땅을 나타낸다.
    문장(紋章)은 '5월의 태양(Sun of May)'이라 하며 인간 얼굴 모습의 빛나는 태양인데, "최후의 승리를 거둔 날에 하늘은 개이고 태양이 상냥하게 축복을 보냈다"는 이야기에서 연유한다.
    국내에서는 문장이 들어 있지 않은 국기도 함께 사용한다. 1816년 2월 25일 제정하였다.
    우루과이 국기에도 '5월의 태양'이 들어 있다.
이 자료는 엔사이버에서 발췌한 것임



경 제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경제 개관: 아르헨티나는 풍부한 천연자원, 글을 잘 쓰고 읽을 수 있는 인구, 수출-지향적인 농업 부문, 그리고 다각화된 산업의 기반의 혜택을 받았다.
100 년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는 재발하는 경제적 위기, 끊임없는 재정 및 경상 수지 적자, 높은 인플레이션, 증가하는 대외부채, 및 자본 도피 등으로 20세기의 대부분 동안에 고통을 받았다.
심한 불경기, 공공 및 대외부채의 증가, 그리고 은행의 예금 인출소동이 이 나라의 소용돌이치는 역사에서 심각한 경제, 사회, 및 정치적 위기에서 2001년에 절정을 이루었다.
그 해 12월에 과도 대통령 Adolfo RODRIGUEZ SAA가 - 역사상 가장 큰 - 정부의 해외 부채에 대하여 채무 불이행을 선언하고는 취임 며칠 후에 돌연 사임하였다.
그의 후임자인 Eduardo DUHALDE는 2002년 초반에 10년 동안의 페소의 미국 달러에 1-to-1 연동을 끝내는 선언을 하였다.
경제는 그해에 바닥을 치고 실질 GDP가 1998년보다 18% 작이지고 아르헨티나 인구의 거의 60%가 빈곤층으로 전락하였다.
이전에 놀고있던 산업 용량과 노동, 대담무쌍한 부채 구조 조정 and 감소딘 부채 부담, 우수한 국제적 재정상의 상태, 그리고 팽창적인 금융 및 재정 정책의 덕택으로 그 후 5 년 동안에 실질 GDP는 연평균 9%로 상승하였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2006년에 두 자리에 달하자 대통령 Nestor KIRCHNER의 정부는 기업과 "자발적인" 가격 조정, 그리고 수출 세금과 억제책으로 응답하였다.
주거용 사용자의 전기와 천연가스 가격에 대한 다년간의 가격동결로 소비를 진작하고 개인 투자자를 멀리하게 하고 결국 2007년에 산업용에 대한 제한과 등화 관제에 이르게 되었다.
국내총생산(GDP)  
(구매력평가):
$5,237억 (2007년 추정)
GDP                  
(공식환율기준):
$2,456억 (2007년 추정)
GDP 실질성장율: 8.5% (2007년 추정)
1 인당 GDP          
(구매력평가):
$13,000 (2007년 추정)
GDP -               
산업별 구성:
농업: 6%
산업: 29%
서비스업: 65% (2007년 추정)
노동력: 1,610만 명
: 도시지역 areas only (2007년 추정)
노동력 - 직업별: 농업: 1%
산업: 23%
서비스업: 76% (2007년 추정)
실업율: 8.9% (2007년 추정)
빈곤층 인구비율: 23.4% (2007년 1월 - 6월)
가구당 소득        
또는 소비구성:
하위 10%: 1%
상위 10%: 35% (2007년 1월 - 3월)
가족소득분포 -    
Gini지수:
49 (2006년)
인플레이션율    
(소비자 물가):
8.5%
공식적인 값; 실질적인 인플레이션율은 이보다 두 배가 될 수 있다 (2007년 추정)
투자 (총 고정): GDP의 22% (2007년 추정)
정부 예산: 세입: $489.9억
세출: $468.7억 (2007년 추정)
공공 부채: GDP의 59% (2007년 6월 추정)
농업 - 생산물: 해바라기 씨, 레몬, 콩, 포도, 옥수수, 담배, 당콩, 차, 밀; 가축
산업: 식품 가공, 자동차, 소비 내구재, 섬유산업, 화학 약품 및 석유 화학 제품, 인쇄, 야금, 강
산업생산증가율: 7% (2007년 추정)
전기 - 생산: 1,011억 kWh (2005년)

발전 방법별

    화력: 52.2%
    수력: 40.8%
    원자력: 6.7%
    기타: 0.2% (2001년)
전기 - 소비: 889.8억 . kWh (2005년)
전기 - 수출: 41.4억 kWh (2005년)
전기 - 수입: 80.17억 kWh (2005년)
석유 - 생산: 801,700 바렐/일 (2005년 추정)
석유 - 소비: 480,000 바렐/일 (2005년 추정)
석유 - 수출: 367,600 바렐/일 (2004년)
석유 - 수입: 21,650 바렐/일 (2004년)
석유 - 확인매장량: 23.2억 바렐 (2006년 1월 1일 추정)
천연가스 - 생산: 437.6억 m3 (2005년 추정)
천연가스 - 소비: 387.9억 m3 (2005년 추정)
천연가스 - 수출: 66.46억 m3 (2005년 추정)
천연가스 - 수입: 16.69억 m3 (2005년)
천연가스 -        
확인매장량:
5,124억 m3 (2006년 1월 1일 추정)
경상 수지: $74.38억 (2007년 추정)
수출: $546억 f.o.b. (2007년 추정)
수출 - 품목: 콩과 그 파생품, 원유 및 가스, 차량, 옥수수, 밀
수출 - 상대국: 브라질 17.5%, 칠레 9.5%, 미국 8.9%, 중국 7.5% (2006년)
수입: $402.6억 f.o.b. (2007년 추정)
수입 - 품목: 기계류, 자동차, 원유 및 천연가스, 유기 화학 약품, 플라스틱
수입 - 상대국: 브라질 34.8%, 미국 12.6%, 중국 9.1%, 독일 4.5% (2006년)
경제원조: (수혜국) $9,966만 (2005년)
외환 및 금 보유: $461.8억 (2007년 12월 31일 추정)
대외부채: $1,180억 (2007년 9월 30일)
직접 외국인투자
주식 - 국내:
$600.4억 (2006년 추정)
직접 해외투자
주식 - 해외:
$250.2억 (2006년 추정)
공공 거래주식의
시장가치:
$797.3억 (2006년)
통화 (코드): 아르헨티나의 페소 (ARS)
환율: 1 USD 당 ARS - 3.1105 (2007년), 3.0543 (2006년), 2.9037 (2005년), 2.9233 (2004년), 2.9006 (2003년)
회계연도: 1월 1일 - 12월 31일


통 신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전화 - 사용중인  
주 회선수:
946만 (2006년)
전화 - 이동전화: 3,151만 (2006년)
전화 시스템: 일반 평가: "1998년의 원격통신 자유화 계획"과 함께 원격통신 시장을 경쟁으로 그리고 외국인 투자에 개방함으로서 아르헨티나는 현대 원격통신 기술의성장을 장려하였다;
광섬유 케이블 중계선이 모든 주요 도시간에 설치되고 있다;
주요 통신망이 모두 디지털화되고 전화 서비스의 가용성이 향상되고 있다;
일반 유선 전화 밀도는 2006년에 100 명당 거의 25 대가 되게 증가하고 있다;
이동 전화 밀도는 빠르게 증가하여 100 명당 80 대에 달한다

국내: 마이크로웨이브 무선 중계국, 광섬유 케이블, 및 40개의 지구국을 가진 국내 인공 위성 시스템이 간선 통신망을 서비스한다;
110,000개 이상의 유료 전화가 설치되었으며 이동 전화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광역 서비스가 기반을 잡고 있다

국제: Atlantis-2, UNISUR, 및 유럽, 아프리카, 남미 및 중미, 그리고 미국까지 연결을 제공하는 남미-1 광 심해케이블 시스템을 위한 착륙장
위성 지구국 - 112; 부에노스아이레스 근처에 2 개의 국제적 게이트웨이 (2007년)

국제전화번호: 54
라디오 방송국: AM 260 (10 개의 활동하지 않는 방송국 포함), FM (아마도 1,000 개 이상, 주로 면허가 없는), 단파 6 (1998년)
라디오 보유대수: 2,430만 (1997년)
텔레비젼방송국: 42 (444 중계국 별도) (1997년)
텔레비젼          
보유대수:
795만 (1997년)
인터넷 국가코드: .ar
인터넷 호스트수: 215.9만 (2007년)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PS):
33 (2000년)
인터넷 사용자수: 818.4만 명 (2006년)


수 송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비행장: 1,272 (2007년)
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154
3,047 m 초과: 4
2,438 - 3,047 m: 26
1,524 - 2,437 m: 65
914 - 1,523 m: 50
914 m 미만: 9 (2007년)
비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1,118
3,047 m 초과: 2
2,438 - 3,047 m: 1
1,524 - 2,437 m: 44
914 - 1,523 m: 515
914 m 미만: 556 (2007년)
헬리콥터 비행장: 1 (2007년)
파이프라인: 가스 28,657 km; 액체 원유 가스 41 km; 석유 5,607 km; 정유 제품 3,052 km; 미지 (석유/물) 13 km (2007년)
철도: 총: 31,902 km
광폭 게이지 (1.676-m 게이지): 20,858 km (141 km 전기화)
표준 게이지 (1.435-m 게이지): 2,885 km 1.435-m gauge (26 km 전기화)
협폭 게이지 (1.000-m 게이지): 7,922 km;
협폭 게이지 (0.750-m 게이지): 237 km (2006년)
도로: 총: 229,144 km
포장: 68,809 km (734 km의 고속도로 포함)
비포장: 160,335 km (2004년)
수로: 11,000 km (2006년)
상용 선박: 총: 47 척 (1000 GRT 이상) 542,556 GRT/892,818 DWT
형태별: 벌크 여객선 4, 화물선 11, 화학 탱커 1, 컨테이너 1, 여객선 1, 여객선/화물선 3, 원유 탱커 23, 냉동 화물선 2, 차량이 직접 승하선할 수 있는 페리선(roll on/roll off) 1
외국 소유선박: 12 (칠레 7, 영국 4, 우루과이 1)
외국에 등록한 선박: 19 (볼리비아 1, 칠레 1, 라이베리아 3, 파나마 8, 파라과이 3, 우루과이 3) (2007년)
항구 및 승선장: Arroyo Seco, Bahia Blanca, Buenos Aires, La Plata, Punta Colorada, Rosario, San Lorenzo-San Martin


군 사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군 구성: 아르헨티나의 육군 (Ejercito Argentino), 아르헨티나의 공화국 해군 (Armada Republica; 해군 항공대와d 해군 보병 포함), 아르헨티나의 공군 (Fuerza Aerea Argentina, FAA) (2008년)
병역 연령 및 의무: 18-24 세 이상 지원병 제도 (18-21 세는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함);
강제 징집 없음 (2001년)
군 가용인력: 18-49세 남자: 8,981,886 명
18-49세 여자: 8,883,756 명 (2005년 추정)
군 적합인력: 18-49세 남자: 7,316,038 명
18-49세 여자: 7,442,589 명 (2005년 추정)
매년 징병연령에  
도달하는 인력:
18-49세 남자: 344,575 명
18-49세 여자: 334,649 명 (2005년 추정)
군사비 지출: GDP의 1.3% (2005년 추정)
군 현역병수: 71,800 명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2006 and Jaffa Center of Strategic Studies)
군사 - 주: 아르헨티나의 군은 이 나라의 장기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억제된 잘 조직된 군대이다;
아르헨티나는 최근에 강력한 회복기를 경험하여 군은 지상군을 경량화하고 즉응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현대화 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2008년)


국제 문제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국제 분쟁: 아르헨티나는 영국이 관리하고 있는 포클랜드 제도 (Islas Malvinas)와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를 헌법에 자기네 영토임을 계속 주장하고 있으며, 1982년에는 강제로 포클랜드 제도를 점령하기도 하였으나, 1995년에는 더이상 무력으로 해결하지 않기로 합의하였다; 남극 대륙에서 영유권 주장은 부분적으로 영국 및 칠레의 주장과 중복된다;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 국경이 집중되는 곳에서 다루기 힘든 지역은 금전 세탁, 밀수입, 무기와 불법 마약 밀매, 극단주의 기구를 위한 자금 조달등의 활동 중심이다; 쿠아라이 강(Quarai/Cuareim River)에 있는 브라질리에라 섬(Braziliera/Brasiliera Island)에 대한 브라질과 우루과이 사이에 경쟁자가 없는 분쟁은 아르헨티나와 삼각지점을 남겨두고 있다; 2007년 1월에 국제사법재판소(ICJ)는 아르헨티나와의 국경을 형성하는 우루과이 강에 우루과이가 두 개의 종이 공장을 건설해도 좋다고 잠정적으로 판결하였으나, 동시에 그 재판소는 두 나라에 대한 환경적 관련 가능성을 고려하여 아르헨티나가 그런 건설을 정지시킬 법적 권리가 있는 지 여부를 추가로 검토하여하야 한다고 판정하였다. 2001년에 칠레와 아르헨티나가 공동으로 설립한 공동 국경 위원회가 아직 척박한 Andean Southern Ice Field (Campo de Hielo Sur)에서 설정된 국경을 표시하고 지도를 그리지 못하고 있다;
인간 밀매: 현재 상황: 아르헨티나는 주로 성적 및 노동 착취를 위해 여성과 어린이 밀매되는, 시골이서 도시지역으로, 매춘을 위해 착취하기 위해 대부분이 국내에서 밀매되는, 목적국이다;
상업적으로 성적 착취를 위해 밀매되는 외국 여성과 어린이들은 주로 파라과이로부터 오지만, 볼리비아, 브라질, 도미니카 공화국, 콜롬비아, 및 칠레에서도 오고 있다;
볼리비아인은 강제 노동으로도 밀매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여성과 소녀들은 성적 착취를 위해 인접국으로도 밀매된다;

계층 평가: 계층 2 감시 일람표 - 아르헨티나는 특별히 고발의 핵심 분야에서 밀매를 없애려는 노력을 증가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불법 마약: 유럽으로 가는 코카인의 환적(換積) 국가로 이용된다;
금전 세탁 활동, 특히 삼국 국경 지역에서;
도시지역 중심에서 마약의 국내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기 타 아르헨티나 (Argentina)처음으로
전압 및 주파수: 220 V - 50 Hz
전기플러그 형식: AR 형형식 기호를 클릭하면 그림을 볼 수 있음
    [대한민국 : A 형]
관광정보: http://www.argentinadiscover.com/
UNESCO 세계유산: Argentina_UNESCO.html
특기사항: 없음
참고사이트: 미국 CIA의 THE WORLD FACTBOOK (최종 수정일 2008년 4월 15일)
국가정보원 세계각국소개
외교통상부 재외공관
주한외국공관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아르헨티나 한인회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military expenditures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number of active troops
UNESCO World Heritage List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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