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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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배경: 한 때 거대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세력 중심이었던 오스트리아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후에 작은 공화국으로 축소되었다 .
1938년에 나치 독일에 합병되고난 후 그리고 그 후 1945년에 승리한 연합군의 점령으로 오스트리아의 지위는 그 후 10 년 동안 불확실하였다.
1955년에 서명한 국가 조약으로 점령이 종료되고, 오스트리아의 독립이 인정되고, 독일과의 통일은 금지되었다.
같은 해에 소비에트 군의 철수 조건으로 헌법이 오스트리아의 "영세 중립국"을 선언하였다.
1991년에 소련의 붕괴와 1955년에 오스트리아의 유럽연합 가입은 이 중립성의 의미를 변경하였다.
번영하는 민주국가인 오스트리아는 1999년에 유럽 연합(EU) 경제통화동맹에 가입하였다.
역사 요약:

1. 국가형성기
  BC 800-400년경 인도·유럽계 IIIyrian 족들이 오스트리아 지역에 Hallstatt라고 불리우는 문명을 최초로 건설하였으며 이후 Celt족이 동 문명을 계승하였음.
    기원 원년경 로마의 지배를 받게 되었고, 알프스 및 다뉴브 연안 지역의 전략적 요충성이 인정되어, Salzburg 등을 중심으로 경제·문화면에 있어서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서기 2세기경 기독교가 전파되었음.
    5세기 게르만족의 서진 이후, 오스트리아는 Hun, Avar, Slav 및 Magyar족들에 의해 차례로 점령되었으며, 500-700년경에는 게르만계 Bavaria족이 정착하였음. 8세기 말엽에는 Karl 대제의 프랑크 제국으로 편입되었으며, 880년 Magyar 족이 침략하여 약 70년간 지배했으나, 955년 Otto대제가 이들을 격퇴함으로써 오스트리아 지역에는 게르만인들이 항구적으로 정착하게 되었음.

2. 중 세
  중세의 오스트리아는 976년 부터 270년간 통치한 Babenberg 왕조와 1273년 부터 640년간 통치한 Habsburg 왕조에 의해 지배되었음.
    976년 신성로마제국의 Babenberg 가는 오스트리아 후작가가 되었으며, 이후 270년 동안 승계된 Babenberg 왕조하에서 오스트리아는 평화속에 발전을 거듭하였음. 996년에 간행된 문서에서 오스트리아 지역을 가리며 "Ostarrichi"라고 부른 기록이 있으며 이 명칭은 후에 독일어로 " sterreich"로 개칭됨으로써 오스트리아의 국명이 되었음.
    1273년 Habsburg 가의 Rudolf 가 신성로마제국내 왕으로 임명됨으로써 Habsburg 왕조가 시작되었으며 640년 동안 20명의 황제들이 왕위를 계승하였음. 특히 Karl 6세로부터 왕위를 계승한 Maria Theresa(1740-80년간 통치) 시대에는 행정제도, 교육, 문화면에 있어서 개혁이 단행되었으며 오스트리아의 중흥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음.

3. 근 세
  나폴레옹전쟁의 뒷처리를 위한 1815년 비인회의 이후 오스트리아는 반동세력의 주도국으로 위세를 떨쳤으나 1860년대 독일 통일의 주도권을 놓고 벌인 프로이센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국내적으로는 자유, 민족주의 세력에 굴복, 이의 극복을 위해 1867년 오스트로-헝가리 2중제국이 성립되고 입헌군주제의 헌정질서가 도입되었음.
    1870년대 이후 독일과의 우호동맹 관계를 배경으로 오스만 터키의 쇠퇴로 힘의 공백상태에 놓인 발칸 진출을 기도, 동 지역내 슬라브 민족세력 및 러시아와 정면으로 대립하게 되었으며, 1914.6.28. 세르비아 민족주의자에 의한 Ferdinand황태자 암살 사건으로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음.

4. 현 대
  제1차 대전에서의 패전후 합스부르크 왕가가 붕괴하고, 1918.11.12. 제1공화국이 수립되었으며, 신생 오스트리아 공화국은 과거 오스트로-헝가리 제국 領土중 약 17%만 점유하고, 나머지 83%는 분할되어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 등 신생 공화국의 탄생을 가져왔음. (일부 영토는 이탈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유고에 할양됨.)
    국내외적 정치위기, 과중한 전쟁배상의 이행, 대공황후 중간 계급의 동요, 주변국가에서의 파시즘 대두는 오스트리아 내에서도 군인, 귀족, 자본가, 보수중간계층의 지지를 받는 파시스트 세력의 등장을 가져왔으며 1932.5. 친이탈리아계 파시스트 독재자 Dollfuss 가 수상에 취임하였음.
    Dollfuss 는 1933년 의회기능과 정당활동을 정지시키고, 1934.4.에는 권위주의 헌법을 채택, 폭력에 의한 국민탄압 정책을 실시하였으나, 1934.7. NAZI 당원에 의해 살해되고 온건파 Schuschnigg 수상이 등장하였음.
    이미 독일에서는 나찌당이 세력을 장악, 오스트리아 나찌당을 조종, 오스트리아 합방을 추진하였고, 1936.7. 오스트리아 나찌당의 활동 자유화, 1938.2. 나찌당 당수의 내무상 취임등 제단계를 거쳐 오스트리아는 1938.3.13. 독일에 합방되었음. 국제연맹의 허가 없이는 타국과 오스트리아의 합방을 금하는 St. Germain 조약의 당사국인 영·불은 나찌 독일과의 전쟁을 회피, 합방을 묵인하였음.
    2차대전 종전무렵 구소련, 미, 영, 프랑스 4개 연합군 군대 70만이 오스트리아로 진두하였으며, 점령군의 수는 점차 감소하다가 1955.10.29. 완전 철수시까지 구소련군 4만 미, 영, 프랑스군 2만이 주둔하고 있었슴.
    2차대전 이후 1945.4.27. 사회민주당 출신 Karl Renner 를 대통령으로 하여 사민당, 기사당 및 공산당 연정의 임시정부가 구성되었음. 제1공화국이 패전후 외부의 압력에 의해 성립되었던 것과는 달리 제2공화국은 독립국가 설립을 위한 국민의 자발적 의지에 의해 성립되었음.
    제2공화국의 영토는 1938년 오스트리아의 독일 합방 이전의 상태로 복귀되었으며, 헌법도 1920년 제1공화국의 헌법으로 복귀되었음. 오스트리아는 미, 소, 영, 불의 4대 연합국에 의해 분할 점령되었음. 오스트리아는 소련에 의한 동구권의 위성국가화에 반대하여 서유럽에 대한 경제의존, 특히 미국의 마샬계획 등으로 친서방 경향을 취하게 됨.
    1954.1. 베를린 4대열강 회의에서 오스트리아와의 강화조약 체결이 정식 논의되었고 오스트리아는 처음으로 동등한 자격으로 회의에 참가하였으나, 독일문제를 둘러싼 강대국의 이해 대립으로 동 회의에서는 아무런 합의를 보지 못하였음. 1954.4. 소련과 오스트리아 양국은 오스트리아의 영세중립을 전제로 점령군 철수와 오스트리아의 완전 주권회복에 동의한다는 각서를 교환하였음.
    1955.5.15. 4대국과 오스트리아 간에 주권회복을 위한 국가 조약이 서명되고, 동년 7.27. 동 조약이 발효함으로써 동년 10.29.부로 모든 점령군이 철수하였음. 동년 10.26. 에는 영구 중립을 규정한 제2공화국 헌법이 선포되었으며, 동년 12.14. 오스트리아는 유엔에 가입하였음.
이 자료는 주오 대한민국 대사관 공개 자료임

대한민국과의 관계: 한국과의 공식 관계는 1963년 5월 국교가 수립되면서부터 비롯되었으며, 1974년 12월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음으로써 남북한 동시 수교국이 되었다.
1971년 10월 한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1979년 3월에 사증면제협정(査證免除協定)이 체결되었고 1991년 3월에 한·오투자보장협정을 체결하였다.
1996년 전자의료기기 업체인 메디슨이 오스트리아의 크레츠테크닉사(社)의 주식 60%를 인수하였다.
2000년 현재 대한(對韓) 수출은 2억 5500만 달러로 주요품목은 자동차와 전자제품, 통신기기, 의료용기기 등이고 대한 수입은 2억 4500만 달러로 주요품목은 기계류, 초자공예품, 전자부품, 재생섬유 등이다.
이 자료는 엔사이버에서 발췌한 것임

그간 아시아 지역에 대한 오스트리아의 관심은 세계 여타지역에 비해 적을뿐만 아니라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서 자국의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한반도 문제를 동서진영간 대립의 연장으로 인식, 직접적인 개입은 피하고, 남북한 당사자간의 직접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는 대남 북한 등거리 외교정책을 지지해 왔음.
그러나, 최근 한국의 경제발전 및 국제적 지위향상에 따라 한국의 경제 및 통상 등 실질협력 관계 증대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음.
우리정부의 대북 화해 및 협력 정책 적극 지지, 1998년 하반기 EU 의장국 수임시 EU-북한 정치대화 창설
이 자료는 주오 대한민국 대사관 공개 자료임

대한민국 최초의 "퍼스트 레이디"였던 프란체스카 여사는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지 리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위치: 중앙 유럽, 이탈리아와 슬로베니아의 북쪽
면적: 총: 83,870 km2
육지: 82,444 km2
물: 1,426 km2
상대적 면적: 남한 면적(98,480 km2)의 약 85.2%;
육지 경계: 2,562 km
접경국: 체코공화국 362 km, 독일 784 km, 헝가리 366 km, 이탈리아 430 km, 리히텐슈타인 35 km, 슬로바키아 91 km, 슬로베니아 330 km, 스위스 164 km
해안선: 0 km (내륙국)
해양 주장: 없음 (내륙국)
기후: 온대성; 대륙성, 구름 많음;
저지대에서는 비가 자주 내리고 가끔 눈도 내리며 산에서는 눈이 있는 추운 겨울;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 온화한 여름
지형: 서쪽과 남쪽에는 주로 산(Alps);
동부 및 북부의 변두리는 주로 평평하거나 완만한 경사
고도 한계: 가장 낮은 곳: Neusiedler See 115 m
가장 높은 곳: Grossglockner 3,798 m
천연 자원: 석유, 석탄, 아탄(亞炭), 목재, 철광, 구리, 아연, 안티몬, 마그네사이트, 텅스텐, 흑연, 소금, 수력발전
토지 이용: 경작가능한 땅: 16.59%
영구농지: 0.85%
기타: 82.56% (2005년)
관개 토지: 40 km2 (2003년)
총 재사용가능
수자원:
84 km3 (2005년)
민물 취수:
(가정/산업/농업용)
전체: 3.67 km3/yr (35% / 64% / 1%)
민물 취수:
(1 인당)
448 m3/yr (1999년)
자연 재해: 산사태; 눈사태; 지진
환경 -             
현재의 문제:
공기 및 토양 오염으로 야기되는 산림의 품질저하;
농업용 화학 약품 사용으로 인한 토양 오염;
석탄과 석유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소와 산업 공장에서 배출되는 배출가스에 의한 그리고 북부와 남부 유럽 사이에서 오스트리아를 지나는 트럭으로부터 발생되는 공기 오염
환경 - 국제협약: 조약 회원국:
    공기 오염, 공기 오염-질소산화물, 공기 오염-지속성 유기 오염 물질, 공기 오염-황 85, 공기 오염-황 94, 공기 오염-휘발성 유기화합물, 남극 조약, 생물다양성, 기후 변화, 기후 변화-교토 의정서, 사막화, 멸종위기의 생물, 환경 수정, 위험한 폐기물, 해양법, 오존층 보호, 선박 오염, 열대목재 83, 열대목재 94, 습지, 포경(고래잡이)
서명했으나 비준하지 않은 협약: 위의 조약 중 없음
지리 - 주: 내륙국;
중앙 유럽의 교차로에 쉽게 통행할 수 있는 알프스 통로와 계곡이 있는 전략적 위치
주요 강은 다뉴브 강;
다른 곳은 급한 경사, 빈약한 토양, 및 저온이기 때문에 인구가 동부의 저지대에 집중되어 있다


사 람 오스트리아 (Austria) 처음으로
인구: 8,205,533 명 (2008년 7월 추정)
연령 구조: 0-14 세: 14.8% (남자 621,326 명 / 여자 592,131 명)
15-64 세: 67.5% (남자 2,783,531 명 / 여자 2,753,389 명)
65 세 이상: 17.7% (남자 599,415 명 / 여자 855,741 명) (2008년 추정)
중간연령: 전체: 41.7 세
남자: 40.7 세
여자: 42.8 세 (2008년 추정)
인구증가율: 0.064% (2008년 추정)
출생률: 인구 1000명당 8.66 명 출생 (2008년 추정)
사망률: 인구 1000명당 9.91 명 사망 (2008년 추정)
순 이민율: 인구 1000명당 1.88 명 이민(들어옴) (2008년 추정)
성비: 출생시: 남자 / 여자 : 1.05
15세 미만: 남자 / 여자 : 1.05
15-64세: 남자 / 여자 : 1.01
65세 이상: 남자 / 여자 : 0.7
전체 인구: 남자 / 여자 : 0.95 남자 / 여자 (2008년 추정)
영아사망률: 전체: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4.48 명 사망
남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5.48 명 사망
여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3.44 명 사망 (2008년 추정)
출생시 기대수명: 전체: 79.36 세
남자: 76.46 세
여자: 82.41 세 (2008년 추정)
총 출산율: 가임여성 1 명당 1.38 명의 아이 출생 (2008년 추정)
HIV/AIDS -        
성인 발병율:
0.3% (2003년 추정)
HIV/AIDS -        
보균자수:
10,000 명 (2003년 추정)
HIV/AIDS -        
사망자수:
100 명 미만 (2003년 추정)
인종: 오스트리아인 91.1%, 과거의 유고인 4% (크로아티아인, 슬로베니아인, 세르비아인, 및 보스니아인 포함), 터키인 1.6%, 독일인 0.9%, 기타 또는 미지정 2.4% (2001년 인구조사)
종교: 로마 가톨릭 73.6%, 개신교 4.7%, 무슬림 4.2%, 기타 3.5%, 미지정 2%, 없음 12% (2001년 인구조사)
언어: 독일어 (전국적인 공식어) 88.6%, 터키어 2.3%, 세르비아어 2.2%, 크로아티아어 (Burgenland에서 공식어) 1.6%, 기타 (Carinthia에서 공식어인 슬로베니아어, 및 Burgenland에서 공식어인 헝가리어 포함) 5.3% (2001년 인구조사)
문자 해독: 정의: 15세 이상으로 읽고 쓸 수 있음
전체 인구: 98%
        남자: 정보없음
        여자: 정보없음


정 부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국가명: 공식 명칭: 오스트리아 공화국
간단히: 오스트리아
현지 공식명칭: Republik Oesterreich
현지 간단히: Oesterreich
IOC 국가 기호: AUT
정부 형태: 연방 공화국
수도: 빈 (Vienna)
표준 시간: UTC + 1 (표준시간이 우리나라보다 8 시간 늦다)     (우리나라는 UTC + 9)
일광 절약 시간: 실시 (3월 마지막 일요일에서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1 시간)
행정 구역: 9 개 주 (Bundeslaender, 단수 - Bundesland)
    Burgenland, Kaernten (Carinthia), Niederoesterreich (Lower Austria), Oberoesterreich (Upper Austria), Salzburg, Steiermark (Styria), Tirol (Tyrol), Vorarlberg, Wien (Vienna)
독립일: 976 (Margravate of Austria 설립);
1156년 9월 17일 (오스트리아 공국 설립);
1804년 8월 11일 (오스트리아 제국 선언);
1918년 11월 12일 (공화국 선언)
국경일: 국가기념일 10월 26일 (1955);
- 영세 중립국에 관한 헌법 통과를 기념
헌법: 1920년;
1929년 개정;
1945년 5월 1일 복원;
- 1934년 5월 1일-1945년 5월 1일 사이에 파시스트 (협동 조합주의의) 헌법이 있었음
법률 제도: 로마법에 기원을 둔 민법 시스템; 헌법재판소에 의한 입법활동에 대한 사법적 검토; 별도의 행정, 및 민사/형사 최고법원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강제적 재판권을 수용
투표권: 16 세 이상, 보통선거
- 2007년에 18 세에서 16 세로 낮춤
행정부: 국가원수: 대통령
        대통령은 직접 일반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6 년 (1차 연임 가능)
정부수반: 총리
        총리는 형식적으로는 대통령이 선출 그러나 실제로는 의회의 다수를 차지하는 연합 정당이 결정;
        부총리는 총리의 조언을 받아 대통령이 선정
내각: 국무위원은 총리의 조언을 받아 대통령이 선정
입법부: 양원제 연방 의회(Bundesversammlung)
    연방 평의회(Bundesrat) (62 석; 의원은 주 의회에서 선정; 각 주는 그 인구에 따라 3에서 12 명을 배정받는다; 임기는 5 년 또는 6 년)
    국가 평의회(Nationalrat) (183 석; 의원은 직접 일반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는 4 년)
사법부: 대법원(Oberster Gerichtshof);
행정 법원(Verwaltungsgerichtshof);
헌법재판소(Verfassungsgerichtshof)
국제기구 참여: ACCT (옵저버), ADB (비지역 회원국), AfDB, 호주 그룹, BIS, BSEC (옵저버), CE, CEI, CERN, EAPC, EBRD, EIB, EMU, ESA, 유럽 연합(EU), FAO, G-9, IADB, IAEA, IBRD, ICAO, ICC, ICCt, ICRM, IDA, IEA, IFAD, IFC, IFRCS, ILO, IMF, IMO, Interpol, IOC, IOM, IPU, ISO, ITSO, ITU, ITUC, MIGA, MINURSO, NAM (초청국), NEA, NSG, OAS (옵저버), OECD, OIF (옵저버), OPCW, OSCE, Paris Club, PCA, PFP, 솅겐 조약, SECI (옵저버), UN, UNCTAD, UNDOF, UNESCO, UNFICYP, UNHCR, UNIDO, UNMEE, UNOMIG, UNTSO, UNWTO, UPU, WCL, WCO, WEU (옵저버), WFTU, WHO, WIPO, WMO, WTO, ZC

약어에 관해서는 약어 해설을 참조하라.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대사관:
주소: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Gregor Mendel Strasse 25
        A-1180, Vienna
        Austria
전화: (43-1) 478-1991
비상연락처: 0664-351-9950
FAX: (43-1) 478-1013
E_mail: mail@koreaemb.at
영사 민원실 전화: (43-1) 478-1991 65
홈페이지: http://aut.mofat.go.kr/index.jsp
겸임국: 슬로베니아
주 대한민국        
오스트리아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austria.or.kr/
국기:       처음으로

국기에 대한 설명:

    위로부터 빨강·하양·빨강이 배치되었는데, 1191년 레오폴드 헬덴섬(Leopold Heldenthum) 공(公)이 십자군 원정 때 프톨레마이스전투(Battle of Ptolemais)에서 적군의 피를 뒤집어써, 갑옷 위에 걸친 흰 겉옷이 벨트 부분을 남기고 빨갛게 물들었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한다.
    프리드리히 2세(1210년~1246년) 공이 1230년에 처음으로 빨강·하양·빨강의 기를 채택하였다.
    UN(국제연합)이나 정부 기관에서는 중앙에 독수리 국장(國章)이 새겨진 기를 사용한다



경 제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경제 개관: 오스트리아는 잘 발전된 시장 경제와 높은 생활수준과 함께 다른 유럽 연합(EU) 경제, 특히 독일의 경제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오스트리아의 경제는 또한 중앙, 동부, 및 동남 유럽과의 강력한 상업적 관계, 특히 금융과 보험 부문에서 크게 혜택을 얻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경제는 큰 서비스 부문, 건전한 산업 부문, 그리고 적으면서도 고도로 개발된 농업 부문의 특성을 갖는다.
유럽 연합(EU)의 회원국 자격은 오스트리아의 단일 유럽시장으로의 접근과 새로운 유럽 연합(EU) 경제로의 근접성에 매력을 느긴 외국 투자자들을 유인하였다.
퇴임하는 정부는 투자 위치로서의 오스트리아의 매력을 더욱 강화하여 정부를 능률화하고 또 보다 경쟁적인 기업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포괄적인 경제적 개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구하였다. 또 효과적인 연금 개혁을 이행하였다;
그러나, 2005년-2006년에 세금을 더 낮춤으로서 2006년과 2007년에 작은 재정 적자를 가져왔다. 강력한 수출에 힘입어, 성장은 2006년과 2007년 모두 3.3%에 도달하였다,
그러나 2008년에는 강한 유로, 고유가, 국제 금융시장에서의 문제 등으로 경제가 성장이 늦어질 수도 있다;
증가하는 경쟁- 특히 새로운 유럽 연합(EU) 회원국과 중앙 유럽 국가들로부터의 -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오스트리아는 경제의 지식기반 부문을 강조하고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노령화되는 인구에 게 더 큰 노동 유연성과 더 많은 노동 참여를 장려하면서 구조 조정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
국내총생산(GDP)  
(구매력평가):
$3,197억 (2007년 추정)
GDP                  
(공식환율기준):
$3,667억 (2007년 추정)
GDP 실질성장율: 3.3% (2007년 추정)
1 인당 GDP        
(구매력평가):
$39,000 (2007년 추정)
GDP -             
산업별 구성:
농업: 1.6%
산업: 30.4%
서비스업: 67.3% (2007년 추정)
노동력: 356만 명 (2007년 추정)
노동력 - 직업별: 농업: 3%
산업: 27%
서비스업: 70% (2005년 추정)
실업율: 4.3% (2007년 추정)
빈곤층 인구비율: 5.9% (2004년)
가구당 소득        
또는 소비구성:
하위 10%: 3.3%
상위 10%: 22.5% (2004년)
가족소득분포 -    
Gini지수:
26 (2005년)
인플레이션율    
(소비자 물가):
1.9% (2007년 추정)
투자 (총 고정): GDP의 21.4% (2007년 추정)
정부 예산: 세입: $1,764억
세출: $1,783억 (2007년 추정)
공공 부채: GDP의 61% (2007년 추정)
농업 - 생산물: 곡물, 감자, 사탕무, 포도주, 과일; 낙농 제품, 축우, 축돈, 가금, 목재
산업: 건설, 기계류, 차량 및 부품, 음식, 금속, 화학 약품, 목재 및 목재가공, 종이 및 판지, 통신 장비, 관광업
산업생산증가율: 2.5% (2007년 추정)
전기 - 생산: 610.2억 kWh (2005년 추정)

발전 방법별
           화력: 29.3%
           수력: 67.2%
        원자력: 0%
           기타: 3.5% (2001년)

전기 - 소비: 602.5억 kWh (2005년 추정)
전기 - 수출: 177.3억 kWh (2005년 추정)
전기 - 수입: 204억 kWh (2005년 추정)
석유 - 생산: 23,320 바렐/일 (2005년)
석유 - 소비: 295,100 바렐/일 (2005년 추정)
석유 - 수출: 34,680 바렐/일 (2004년)
석유 - 수입: 157,500 바렐/일 (2005년)
석유 - 확인매장량: 6,200만 바렐 (2006년 1월 1일 추정)
천연가스 - 생산: 15.7억 m3 (2005년)
천연가스 - 소비: 92.17억 m3 (2005년)
천연가스 - 수출: 93,610만 m3 (2005년)
천연가스 - 수입: 90.63억 m3 (2005년)
천연가스 -        
확인매장량:
143.9억 m3 (2006년 1월 1일 추정)
경상 수지: $126.1억 (2007년 추정)
수출: $1,583억 f.o.b. (2007년 추정)
수출 - 품목: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부품, 종이 및 판지, 금속 상품, 화학 약품, 철 및 강, 섬유산업, 식료품
수출 - 상대국: 독일 30.2%, 이탈리아 9%, 미국 5.8%, 스위스 4.7% (2006년)
수입: $1,574억 f.o.b. (2007년 추정)
수입 - 품목: 기계 및 장비, 자동차, 화학 약품, 금속 상품, 석유 및 석유 제품; 식료품
수입 - 상대국: 독일 45.5%, 이탈리아 7%, 스위스 4.5%, 네덜란드 4.1% (2006년)
경제원조: (제공국) ODA, $14.98억 (2006년)
외환 및 금 보유: $129.1억 (2006년 추정)
대외부채: $7,525억 (2007년 6월 30일)
직접 외국인투자
주식 - 국내:
$663.2억 (2006년 추정)
직접 해외투자
주식 - 해외:
$748.9억 (2006년 추정)
공공 거래주식의
시장가치:
$1,263억 (2005년)
통화 (코드): 유로 (EUR)
환율: 1 USD 당 EUR - 0.7345 (2007년), 0.7964 (2006년), 0.8041 (2005년), 0.8054 (2004년), 0.886 (2003년)
회계연도: 1월 1일 - 12월 31일


통 신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전화 - 사용중인  
주 회선수:
356.4만 (2006년)
전화 - 이동전화: 925.5만 (2006년)
전화 시스템: 일반 평가: 고도로 발전되고 효율적임

국내: 1990년대 중반부터 유선 가입자가 감소하였으며, 1990년대 후반에 이동 전화 가입자가 유선 가입자를 초과혔다.
광섬유 망이 매우 광범위하다;
모든 전화 응용과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제:
위성 지구국 - 15
이 외에, 약 600 개의 VSAT (초소구경터미널)이 있다 (2007년)

국제전화번호: 43
라디오 방송국: AM 2, FM 65 (추가로 수백 개의 중계국), 단파 1 (2001년)
라디오 보유대수: 608만 (1997년)
텔레비젼방송국: 10 (추가로 1,000 개 이상의 중계국) (2001년)
텔레비젼          
보유대수:
425만 (1997년)
인터넷 국가코드: .at
인터넷 호스트수: 242.7만 (2007년)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PS):
37 (2000년)
인터넷 사용자수: 420만 명 (2006년)


수 송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비행장: 55 (2007년)
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25
3,047 m 초과: 1
2,438 - 3,047 m: 5
1,524 - 2,437 m: 1
914 - 1,523 m: 3
914 m 미만: 15 (2007년)
비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30
1,524 - 2,437 m: 1
914 - 1,523 m: 3
914 m 미만: 26 (2007년)
헬리콥터 비행장: 1 (2007년)
파이프라인: 가스 2,722 km; 석유 663 km; 정제된 제품 157 km (2007년)
철도: 총: 6,383 km
표준폭 (1.435-m 게이지): (1.435-m 게이지): 5,924 km (3,772 km 전기화)
협폭 (1.000-m 게이지): 371 km
협폭 (0.760-m 게이지): 88 km (25 km 전기화) (2006년)
도로: 총: 133,718 km
포장: 133,718 km (1,677 km의 고속도로 포함)(2003년)
수로: 358 km (2007년)
상용 선박: 총: 7 척 (1000 GRT 이상) 31,705 GRT/40,627 DWT
형태별: 화물선 5, 컨테이너 2
외국인 소유선박: 2 (네덜란드 2)
외국에 등록한 선박: 4 (키프러스 1, 몰타 1,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2) (2007년)
항구 및 승선장: Enns, Krems, Linz, Vienna


군 사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군 구성: 지상군 (KdoLdSK), 공군 (KdoLuSK)
병역 의무 및 연령: 18-35 세 의무 병역제
16 세 남자 또는 여자 지원병 제도
의무 복무기간: 7 개월의 훈련, 8 년간의 예비역 복무 의무 (2006년)
군 가용인력: 16-49세 남자: 1,986,411 명
16-49세 여자: 1,944,834 명 (2008년 추정)
군 적합인력: 16-49세 남자: 1,617,38 명
16-49세 여자: 1,583,886 명 (2008년 추정)
매년 징병연령에  
도달하는 인력:
16-49세 남자: 50,869 명
16-49세 여자: 48,246 명 (2008년 추정)
군사비 지출: GDP의 0.9% (2005년 추정)
군 현역병수: 34,600 명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2006 and Jaffa Center of Strategic Studies)


국제 문제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국제 분쟁: 2006년에 체코공화국이 Temelin 핵발전소를 폐쇠하라는 오스트리아의 대중의 반대가 있어서 국제적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위협하는 의회의 발의가 있었다
불법 마약: 서유럽으로 가는 서남 아시아의 헤로인과 남미의 코카인의 환적(換積) 지점;
유럽에서 생산되는 합성마약의 소비 증가


기 타 오스트리아 (Austria)처음으로
전압 및 주파수: 230 V - 50 Hz
전기플러그 형식: A 형형식 기호를 클릭하면 그림을 볼 수 있음
    [대한민국 : A 형]
관광정보: http://www.austria.info/
UNESCO 세계유산: Austria_UNESCO.html
특기사항: 내륙국
영세중립국
대한민국 최초의 "퍼스트 레이디" 프란치스카 여사는 오스트리아 출신이다.
참고사이트: 미국 CIA의 THE WORLD FACTBOOK (최종 수정일 2008년 5월 1일)
국가정보원 세계각국소개
외교통상부 재외공관
주한외국공관
KOTRA 빈 무역관
주한오스트리아대사관 무역대표부
오스트리아 한인 연합회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military expenditures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number of active troops
UNESCO World Heritage List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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