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CIA FACTBOOK(최종 수정일 2008년 3월 6일)을 기준하여 작성됨.          

독 일 ( G e r m a n y )

소개 | 지리 | 사람 | 정부 | 경제 | 통신 | 수송 | 군사 | 문제



   소개 독 일 ( G e r m a n y )
배경: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경제대국이며 또 인구가 두번째로 많은 국가로서 독일은 유럽 대륙의 경제, 정치, 방위기구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에서의 권력다툼으로 독일은 20세기 전반에 두 번의 세계대전에 빠뜨렸으며, 1945년 전쟁이 끝나고 나서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등 전승국에 분할 점령당하였다.

냉전시대에 들어가서 독일은 서부에의 독일연방공화국(FRG)과 동부에 독일민주공화국(GDR)의 두 개의 별개 국가가 형성되었다.
민주적인 서독(FRG)은 경제와 방위, 유럽공동체(EC, 후에 유럽연합-EU-가 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에서 주요 역할을 하게 되었으며, 반면에 공산주의의 동독(GDR)은 소련이 주도하는 바르샤바조약기구(Warsaw Pact)의 최전선에 서게 되었다.

소련이 붕괴되고 냉전이 종식됨에 따라 1990년에 독일은 통일을 할 수 있었다. 그후 독일은 과거 동독지역의 생산성과 임금을 서독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 많은 자금을 투입하였다.

1999년 1월 1일에 독일과 EU의 다른 10개국이 유럽의 공동화폐(유로)를 도입하였다.

역사:

독일은 1871년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처음으로 Deutschland라는 이름을 가진 단일 국가로 통일하였다. 이전에는 독일 민족은 존재했으나,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다. 동유럽처럼 다른 민족의 지배로 나라를 세우지 못한 것도 아니었다.
아돌프 히틀러가 독일 민족의 제1제국이라 선언했던 신성 로마 제국이 있었지만, 신성로마제국을 진정한 독일국가로 보기는 무리가 있을 수 다. 실제적인 국가로서 기능은 수행하지 못하였으며, 각 제후국들이 주민들에게는 국가였다. 신성로마제국은 중세 기독교 이념의 표현일 따름이었고, 진정한 독일 국가는 아니었다.

독일 국가의 시초는 프랑크 왕국이다.
샤를르 마뉴(독일식으로는 카알대제)대제가 죽은 후, 프랑크왕국은 3분되어 서프랑크, 동프랑크, 중프랑크로 흔히 부르는 3국가로 분할된다.
이 중 서프랑크는 오늘날의 프랑스, 중프랑크는 지금의 이탈리아, 동프랑크는 오늘날의 독일의 기원이다.

1871년까지 독일은 중앙집권화된 절대왕정이 들어서지 못하고 수십개의 연방제후국으로 나누어 존재해왔다.
이런 상황은 이미 중세초부터 진행이 되어왔으나, 결정적이었던 것은 종교개혁이었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시작한 이래, 독일은 신교와 구교로 갈리어 싸우게 되었고, 그 와중에서 신성로마제국 황제의 힘은 완전히 사라졌다.

루터의 종교개혁은 분명 진보적인 것은 아니었다. 루터 자신은 보수파였다. 그러나, 루터의 종교개혁은 마른 짚단에 불과 화약을 던진 꼴로 농민반란을 유발하였다. 농민반란은 무참하게 실패로 돌아갔고, 영주들에 의한 철저한 반동체제와 재판농노제가 들어섰다. 이 재판농노제는 독일의 자본주의로 이행을 저지시키는 안전판 구실을 하였다. 재판농노제는 농업에서 봉건적 속박을 가져온 것 뿐만 아니라, 길드의 해체도 지연시켰다.
프로이센의 '위로부터의 개혁'에 의해 강제조치로 영업자유령이 내려질 때까지 독일의 길드는 막강한 힘을 지녔고, 지금도 그 영향은 독일 산업에 끼치고 있다. 독일의 장인은 바로 이 길드, 독일어로는 Zunft의 전통이다.

서유럽은 17∼18세기에 시민혁명을 겪었다. 독일도 이 흐름에서 예외가 아니었다. 19세기에 들어와 독일도 부르죠와혁명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으며, 독일에서도 부르죠와들이 그 세력을 뻗기 시작한다. 산업화의 덕분으로 독일 역시 산업 부르죠와들이 성장하였다.

부르조와 혁명은 의회주의와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길인데, 독일에서는 실패로 돌아갔다. 독일의 부르죠와 혁명이 실패로 돌아감으로 해서 독일은 국가의 역활이 매우 강했다.
산업화가 위로부터, 국가에 의해 진행되었고, 보수적이고 봉건적 성격이 강했다. 프랑스나 영국에 비해 독일의 부르죠와는 힘이 약했다. 민족국가 형성이 또한 늦었으며, 이 과업은 비스마르크에 의해 1871년에 달성된다.

민족국가의 형성은 자본주의 발달에 매우 중요했다. 단일한 시장권의 통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독일은 1834년에 프로이센의 주도로 관세동맹을 맺어 이를 해결했고, 민족국가형성과 자본주의추구를 위해 의회주의와 민주주의를 포기한 나라였다. 이는 독일의 부르죠와지의 힘이 약했기 때문이다.

영국과 프랑스는 혁명이후 국가와 시민사회가 분리되었으나, 독일은 혁명이 실패한 탓에 국가와 시민사회가 분리되지 않았다. 융커를 중심으로 한 보수세력은 부르죠와와 프롤레타리아를 동시에 억눌렀다. 독일에서 노동운동이 급격하게 다른 나라들보다 빨리 성장했던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
독일의 프롤레타리아는 독일의 부르죠와지들이 이루지 못한 과업까지 한꺼번에 수행해야 했던 것이다. 그래서 독일의 노동운동이 가장 빨리 성장했고, 다른 나라들보다 관심의 촛점이 되는 것이다.
산업화가 위로부터 시작되면서, 자본의 대규모집중이 이루어졌고, 이에 따라 노동자들도 일찍 집중이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의 상황은 이런 점에서 독일과 매우 흡사했다.

독일의 노동운동은 초기부터 급진적이었다. 초기부터 아우구스트 베벨의 지도하에 마르크스주의을 채택했던 것이다. 독일은 독일 사회민주당 세력이 강했고, 영국과 미국처럼 노동조합주의로 빠지지도 않았다.
독일의 노동운동의 특색은 사회주의+자본주의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초기의 급진주의가 수정주의로 흘러갔는데, 이것은 사회민주당의 내부상황과 외부상황, 즉, 비스마르크의 "사탕과 채찍" 정책에 기인한다. 비스마르크는 사회민주당을 탄압하면서도 SPD의 의회진출을 허용했고, 또한 일찍 사회복지제도를 실시하여, 노동자들과 노동운동세력과 분리시키려 하였던 것이다.

1880년∼90년대에 들어서면 민족주의가 매우 강조되었다. 민족주의도 서구형과 동구형이 다르다.
동구형의 대표자는 독일이다. 동구형은 민족이란, 하나의 민족은 혈통에 의해 타고난 것이고, 공통의 언어, 문화, 역사를 공유한다고 믿는다.
서구형은 프랑스혁명이후 등장하는데, 천부인권설에서 출발하여 개인의 일반의지를 강조하며, 국가란 사회의 계약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믿는다. 이것이 민족국가이고 대의제국가의 기초가 되었던 것이다.
독일의 민족주의는 문화를 타고난 민족이라고 믿었고, 세계민족에 문화전파의 사명을 가졌다고 믿었다. 이것이 훗날 히틀러의 과대망상의 씨앗이다.

이 민족주의는 SPD에도 심대한 영향을 끼쳤다. 제1차 세계 대전에서 공채발행 승인문제로 당이 두 쪽이 난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로자 룩셈부르크와 칼 리프크네흐트 뿐이었으나, 점차 이들은 동조자를 규합하여 SPD를 탈퇴하고 만다.
아무튼 독일의 노동자들은 사회주의와 민족주의의 이중적 사고를 동시에 지니고 있었다. 당시 독일노동자의 가정에 비스마르크와 마르크스의 사진이 나란히 걸려 있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준다.

제1차 세계 대전 직전에 독일의 산업발전은 눈부신 것이었다. 당시 미국은 이미 세계적인 공업국이 되어 있었는데, 미국의 자원보유고와 인구증가를 고려한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이었을 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독일이다. 독일의 산업발전이 영국과 프랑스를 추월한 것이다. 신산업혁명, 즉 전기산업과 화학산업에서 새로운 기술발명은 독일을 유럽 제 1의 산업국가로 올려놓았다.

독일은 지금도 유럽 제1의 산업국가이다.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은 일시적으로 독일을 파멸로 몰아넣었다. 제1차 세계 대전은 SPD만 분열시켰지만, 제2차 세계 대전은 독일이란 국가와 독일민족을 이념에 따라 둘로 쪼개어 놓기도 했다.

분할되었던 두 개의 독일은 1990년 다시 통일이 되었다.

Source: 독일의 역사 - 위키백과

추가 참고사이트: 독일의 역사

한국과의 관계:

한국이 처음으로 독일과 공식외교관계를 맺게 된 것은 1883년(고종 20) 11월 조선 전권대사 민영목(閔泳穆)과 주일(駐日) 요코하마[橫濱] 독일총영사 자페 간에 한·독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이후 부터이다.
이에 따라 독일측은 1884년(고종 21) 총영사관을 개설, 앞서 한국정부의 외교고문으로 와 있던 묄렌도르프의 한옥에서 외교사무를 개시했으며, 첫 외교관으로 같은 해 5월에 부영사 부들러, 8월에 총영사 젬브쉬가 각각 부임하였다.

조선과 수교를 맺었던 당시의 독일은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체제하에서 외교관계를 재정비하고 총력을 기울여 국력의 충실을 다지던 때로서, 치열한 경쟁상대였던 프랑스를 제치고 대조선외교에 기선을 잡았다. 조선정부에 외교적으로 영향을 끼친 것은 이러한 공식 채널의 외교 통로보다도 개인적으로 조선정부의 외교고문으로 취임하여 대외정책에 깊숙이 관여한 묄렌도르프였다. 한국이름 목인덕(穆麟德)으로 통한 그는 톈진[天津] 주재 독일영사로 있다가 1882년(고종 19)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의 협판(協辦)에 임명되어 크고 작은 외교문제에 관여하였다.

1905년(광무 9) 을사조약으로 한국의 외교권이 박탈됨에 따라 다른 외국공관과 함께 1906년 철수함으로써 불과 20년 남짓한 조선시대의 한·독 외교관계는 단절되고, 반세기가 지난 제2차 세계대전 후 양국이 동·서, 남·북으로 각각 분단되었으며, 1957년 대한민국과 서독정부가 상호 승인을 교환함으로써 다시 공식 교류가 시작되었다.

1964년 2월 투자보장협정, 1965년 4월 무역협정, 1966년 9월 기술협력협정, 1970년 5월 문화협정, 1972년 11월 사증면제협정, 1978년 5월 2중과세 방지협정, 1986년 과학 기술협력협정, 1986년 원자력 협정, 1995년 항공협정, 2000년 사회보장 협정, 2005년 입국 및 체류에 관한 양해각서 등을 체결하였다.

1964년 12월에는 당시 대통령 박정희(朴正熙)가 서독을 방문하였고, 1967년 3월에는 서독의 대통령 뤼브케가 한국을 방문하였다.
1986년 대통령 전두환(全斗煥), 1989년 대통령 노태우(盧泰愚)가 방문하기도 하였다.
1992, 1993년에는 바이츠제커 대통령과 콜 총리가 방한한 것을 비롯하여 1995년 대통령 김영삼(金泳三)이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통일 후 양국간의 교섭이 크게 증대되고 있다.
또한 1998년 림바흐 헌법재판소장이 방한하였다. 독일은 남북당사자간 직접 대화에 의한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고 유엔 안보리 진출, OECD가입, OSCE상시적 지위확보 등에 관련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

일찍이 1960년대 초에 한국의 간호사·광산근로자 등이 서독으로 진출하여 2005년 현재 한국교민, 그 밖에 상사주재원·유학생 등 총 32,000 명이 살고 있다.

이상은 http://country.korcham.net에서 발췌

독일정부의 대한정책(對韓政策)

  • 한국과 독일 양국은 민족분단의 경험을 공유한 역사적 유대감에 바탕을 두고 수교이래 긴밀한 협력 관계 유지 - 특히 독일은 우리의 경제부흥과정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
  • 독일정부는 한반도가 극동에서 미·중·소·일 4대강국의 이해가 교차하는 지역으로서 세계 전략적 차원에서 한반도의 안정이 구주의 안정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음을 인식
  • 우리의 평화통일정책이 서독의 대동독정책과 본질에 있어 일치함에 따라 우리의 입장을 적극 지지
    - 유엔 한국문제 토의시 서방측 공동제안국 및 핵심우방국으로 활약한 바 있고, 기타 각종 국제기구 및 국제사회에서도 우리 입장을 적극 지지
  • 독일정부의 대아시아 중시외교정책에 따라(93.3 신·아태 정책 발표) 경제·통상분야에서 협력관계가 점차 심화
  • 통일독일정부는 분단극복을 위해 노력중인 우리의 대북정책과 91년 남·북한 유엔가입 및 96/97 임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등 우리 입장을 적극 지지
  • 독일정부는 북한 핵 및 미사일문제 등 한반도 주요문제관련 각종 계기마다 우리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여 왔으며, 특히 97년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우리 입장 지원 등 한·독 양국관계는 수교이래 최상의 관계를 유지
  •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KEDO에 개별국 차원에서 100만불을 기여하였고, EU 차원의 기여에도 적극 참여

  • 96.4월 북한의 비무장지대 의무포기 및 침범시 독일정부는 우방국가중 제일 먼저 대북한 경고성명을 발표한 바 있고, 동월 한·미 정상회담시 발표된 "4자회담" 제의에 대해서도 즉각 지지 성명 발표
  • 96.10월 북한의 잠수함 침투사건에 대한 유엔안보리 의장 및 EU 의장국 성명 발표시 적극 협력
  • 99년 상반기 EU 의장국 수임시 99.3 북한 문제관련 EU 의장국 성명 채택 및 99.5 동 성명의 유엔안보리 문서 배포
  • 2000.6 독일 외무부, 남·북한 정상회담 개최 환영 성명 발표
  • 2001.7 독일연방하원, 한반도 평화·안정·통일에 관한 결의문 채택
  • 2003.1 독일연방하원, 한.독 수교 120주년 기념 결의문("독.한 관계의 역동적인 지속적 발전")채택

이상은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에서 발췌

다음은 주한 독일 대사관의 설명임

독일과 한국의 관계는 긴밀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이 유대관계는 한국측에서 많이 강조하는 국가분단이라는 역사적 공통점, 양국에 중요한 경제교류 및 문화와 언어에 대한 상호 관심에 터잡는다. 독일이 이미 거쳐온 경험, 분단, 접근정책, 전환기, 이에 뒤따른 통일과정 등은 통일을 주제로 하는 한국의 정치와 학문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일연방공화국과 대한민국의 외교관계는 1956년 서울에 총영사관이 설립되면서 시작되었다. 총영사관은 1957년 공사관으로, 1958년에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주독 한국대사는 이 기주 대사이고 주한독일대사는 Dr. Hubertus von Morr이다.

독한관계는 긴 전통을 자랑한다. 1883년 대한제국과 독일제국사이에 체결된 우호통상조약을 효시로 첫 주한독일총영사관이 문을 열었다.

고위급 정치 회담은 긴밀하다. 김대중 대통령이 2000년 3월 8일 - 10일 독일을 국빈방문하였으며 3월 9일 "독일 통일의 교훈과 한반도 문제"라는 청중의 주목을 받은 강연에서 북한에 화해와 협력의 정치를 제안했다(베를린 성명서). 라우 독일연방대통령은 2002년 6월 27일 - 30일에 방한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방한이 진행되었다. 양국 정상이 나눈 대화의 초점은 "햇볕정책"이었다. 라우 연방대통령은 햇볕정책을 지지했으며 분단국의 관계에서 인내심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독일의 경험이 잘 보여줌을 강조했다.

2000년 10월 중순 ASEM 정상회담을 위해서 독일연방수상이 방한하고 2000년 11월 초 피셔 외무장관 방한 그리고 연방 의원들과 연방주의 의원들, 총리들과 장관들의 방한이 이루어져 양국관계는 더욱 돈독하게 되었다.



   지리 독 일 ( G e r m a n y )
위치:

중앙 유럽, 발트해와 북해에 접하고, 네덜란드와 폴란드의 사이, 덴마크의 남쪽

위도와 경도:

북위 51도 00분, 동경 9도 00분

    한국과의 시차: 8 시간 늦음 (GST +1)
    여름에는 7 시간 늦음(Daylight Saving Time)
참고 지도:


면적:

전체:357,021 km2
육지:349,223 km2
물:7,798 km2

상대적 면적:

한반도(남북한)의 면적(219,020 km2)의 약 1.63배

육지 경계:

전체: 3,621 km
접경국:: 오스트리아 784 km, 벨기에 167 km, 체코 공화국 646 km, 덴마크 68 km, 프랑스 451 km,
룩셈부르크 138 km, 네덜란드 577 km, 폴란드 456 km, 스위스 334 km

해안선:

2,389 km

해양선 주장:
영해:

12 nm

배타적 경제수역:

200 nm

대륙붕:

깊이 200 m 또는 개발 가능한 깊이까지

기후:

온대 및 해양성; 시원하고, 구름이 끼고, 습한 겨울과 여름; 가끔 따뜻한 산악(foehn) 풍

지형:

북에는 저지대, 중앙에는 고지대, 남쪽에는 바이에른 알프스

고도 한계:

가장 낮은 지점: Neuendorf bei Wilster -3.54 m
가장 높은 지점: Zugspitze 2,963 m

천연자원:

석탄, 갈탄, 천연가스, 철광, 구리, 니켈, 우라늄, 산화(酸化) 칼륨, 소금, 건설 재료, 목재, 경작가능 토지

토지 이용:
경작 가능 토지:

33.13%

영구 농지:

0.6%

기타:

65.27% (2005년)

관개된 토지:

4,850 km2 (2003년)

총 재생가능 수자원:

188 km3 (2005년)

청정수 채취
(가정/산업/농업):

38.01 km3/yr
1인당: 460 m3/yr (2001년)

자연 재해:

홍수

환경;

현재의 문제:

    석탄-연소 공익 사업과 산업으로부터 나오는 이산화황 배출로 인한 공기오염;
    이산화황 배출로 인한 산성비가 삼림에 피해를 주고 있다;
    동부 독일의 강으로부터 나오는 처리되지 않은 하수 및 산업폐기물로 인한 발트해의 오염;
    유해(有害) 폐기물 방류;
    정부는 앞으로 15 년내에 핵발전의 사용을 중지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정부는 유럽 연합(EU)의 식물군, 동물군, 및 서식지 지시 문서에 따른 자연 보존 지역을 정하는 EU의 결정에 적응하려고 하고 있다.

다음 협약의 가입국임:

    공기오염, 공기오염-산화질소, 공기오염-지속성 유기 오염물, 공기오염-황 85, 공기오염-황 94, 공기오염-휘발성 유기 화합물, 남극환경 의정서, 남극 해양 생물자원, 남극물범, 남극협약,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기후변화 교토 의정서, 사막화, 멸종위기생물, 환경변경, 위험 폐기물, 해양법, 해양 폐기, 오존층 보호, 선박 오염, 열대 목재 83, 열대 목재 94, 습지대, 포경(고래잡이)
서명은 했으나 아직 인준은 하지 않은 협약: 없음
지리 - 주:

북유럽의 평원과 발트 해에 이르는 입구를 따른 전략적 위치



   사람 독 일 ( G e r m a n y )
인구:

82,400,996 명 (2007년 7월 추정)

연령 분포:
0 - 14 세:

13.9% (남자 5,894,724 명 / 여자 5,590,373 명)

15 - 64 세:

66.3% (남자 27,811,357 명 / 여자 26,790,222 명)

65 세 이상:

19.8% (남자 6,771,972 명 / 여자 9,542,348 명)

(2007년 추정)
중간 연령:

전체인구: 43 세
남자: 41.8 세
여자: 44.3 세 (2007년 추정)

인구 증가율:

-0.033% (2007년 추정)

출생률:

인구 1000 명당 8.2 명 출생 (2007년 추정)

사망률:

인구 1000 명당 10.71 명 사망 (2007년 추정)

순 이민율:

인구 1000 명당 2.18 명 이민 나감 (2007년 추정)

성비:
출생시:

1.06 남자 / 여자

15 세 미만:

1.054 남자 / 여자

15 - 64 세:

1.038 남자 / 여자

65 세 이상:

0.71 남자 / 여자

전체 인구:

0.966 남자 / 여자

(2007년 추정)
영아 사망률:

전체: 1,000 명 출생당(live births) 4.08 명 사망  
남자: 1,000 명 출생당(live births) 4.51 명 사망  
여자: 1,000 명 출생당(live births) 3.62 명 사망  (2007년 추정)

출생시 기대수명:

전체인구: 78.95 세  
남자: 75.96 세  
여자: 82.11 세 (2007년 추정)

총 인구 출생률
(fertility rate):

여자 1 명당 1.4 명 출생 (2007년 추정)

HIV/AIDS
성인 발병률:

0.1% (2001년 추정)

보균자:

43,000 명 (2001년 추정)

사망자:

1,000 명 미만 (2003년 추정)

(2007년 추정)
인종:

독일 91.5%, 터키인 2.4%, 기타 6.1% (주로 그리스, 이탈리아, 폴랜드, 러시아, 세르보크로아티아, 스페인계로 구성됨)

종교:

개신교 34%, 로마 가톨릭 34%, 무슬림 3.7%, 무종교 또는 기타 28.3%

언어:

독일어

언어해독률:

정의:15세 이상으로 읽고 쓸 수 있음
전체인구:99%  
남자:99%  
여자:99% (2003년 추정)

인구 - 주:

러시아 다음으로 유럽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



   정부 독 일 ( G e r m a n y )
국가 명칭:
공식적으로:

독일연방공화국

간단하게:

독일

현지어:

Bundesrepublik Deutschland

현지어(간단히):

Deutschland

과거:

독일 제국, 독일 공화국, 독일 Reich(제국)

올림픽 국가기호: GER
정부 형태:

연방 공화국

수도:

베를린(Berlin)
표준 시간: UTC + 1
일광절약시간(서머타임): (+1 시간, 3월의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의 마지막 일요일까지)

지방 행정 조직:

16 개 주(Laender)

    Baden-Wuerttemberg, Bayern, Berlin, Brandenburg, Bremen, Hamburg, Hessen, Mecklenburg-Vorpommern, Niedersachsen, Nordrhein-Westfalen, Rheinland-Pfalz, Saarland, Sachsen, Sachsen-Anhalt, Schleswig-Holstein, Thueringen
    주 : Bayern, Sachsen, Thueringen의 3 개주는 스스로를 자유주(Freistaaten)라고 한다.
독립:

1871년 1월 18일 (독일 제국 통일);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영국, 미국, 소련, 그리고 후에, 프랑스에 의하여 4 개 지역으로 분할 점령;
1949년 5월 23일 이전 영국, 미국, 및 프랑스 점령지역에 독일연방공화국(FRG 또는 서독)을 수립;
1949년 10월 7일 이전 소련 점령지역에 독일민주공화국(GDR 또는 동독) 수립;
1990년 10월 3일 서독과 동독의 통일;
1991년 3월 15일 4개 점령국이 모두 권한을 공식적으로 무효화함

국경일:

통일 기념일, 10월 3일 (1990년)

헌법:

1949년 5월 23일 기본법; 이 법이 1990년 10월 3일 통일 독일의 헌법이 됨

법률제도:

고유의 개념을 가진 민법 시스템;
연방 헌법재판소에서 의회의 입법활동을 사법적으로 심판;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강제적 재판권을 수용하지 않음

투표권:

18세 이상; 보통 선거.

행정부:
국가 원수:

대통령 쾰러(Horst KOEHLER) (2004년 7월 1일 이후)

선거:

5년 임기(1차 중임 가능)의 대통령은 연방 의회의 전체 의원과 또 이와 같은 숫자의 각 주의 의회에서 선출한 대표자로 구성된 연방 회의에서 선출된다.
마지막 선거일: 2004년 5월 23일 (다음 선거는 2009년 5월 23일에 예정);

선거 결과:

쾰러(Horst KOEHLER)가 대통령에 당선;
연방 회의에서 604 표를 획득(Gesine SCHWAN은 589표);

정부 수반:

수상(Chancellor) 메르켈(Angela MERKEL) (2005년 11월 22일 이후)

선거:

4년 임기의 수상은 연방 의회의 절대 다수로 선출된다;
마지막 선거일: 2005년 11월 22일 (다음 선거는 2009년 가을 예정)

선거 결과:

메르켈(Angela MERKEL)이 수상에 당선;
연방 의회에서 397 표를 획득(반대 202, 기권 12)

내각:

연방 내각(Bundesminister)은 수상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

정부성향:

좌우 동거정부

입법부:
구성:

양원제 국회는 연방 하원(Bundestag)과 연방 상원(Bundesrat)으로 구성;

    연방 하원:
      614 석; 임기 4년; 직접 선출 및 비례대표제를 혼합한 시스템 하에서 일반선거로 선출;
      한 정당이 대표를 얻기 위해서는 최소 전국에서 5%의 득표 또는 3 명의 직선 의원을 가져야 한다.

    연방 상원:

      69석; 주 정부가 표에 의하여 직접 대표;
      주의 인구에 따라 3 ~ 6표를 가지며 블록으로 표를 행사한다
선거:

연방 하원 - 마지막 선거는 2005년 9월 18일 (다음 선거는 2009년 가을 이전);
- 연방 상원의 선거는 없음; 상원의 구성은 주 정부의 구성에 따라 결정된다;
      연방 상원의 구성은 16개 주에서 선거가 있을 때마다 변동 가능하다.

선거 결과:

정당별 득표율: 연방 하원 - CDU/CSU 35.2%, SPD 34.3%, FDP 9.8%, 좌파 8.7%, 녹색당 8.1%, 기타 3.9%;

정당별 의석수: CDU/CSU 225, SPD 222, FDP 61, 좌파 53, 녹색당 51, 무소속 2;
                        현재 연방 상원의 구성에 대한 정보는 없음.

사법부:

연방 헌법재판소(Bundesverfassungsgericht) (반수의 법관은 연방 하원 그리고 나머지 반은 연방 상원에서 선출)

정당 및 대표자:

90동맹/녹색당 [Claudia ROTH 및 Reinhard BUETIKOFER];
기독민주연합(CDU) [Angela MERKEL];
기독사회연합(CSU) [Erwin HUBER];
자유민주당(FDP) [Guido WESTERWELLE];
좌파 정당(Die Linke) [Lothar BISKY 및 Oskar LAFONTAINE]; 사회민주당(SPD) [Kurt BECK]

압력단체와 대표자:

기업 단체, 고용주 기구; 종교, 노동 조합, 이민자, 국외 추방자, 및 퇴역 군인 그룹

국제기구 참여:

ADB (비지역 회원), AfDB, Arctic Council(방청국), Australia Group, BIS, BSEC (방청국), CBSS, CDB, CE, CERN, EAPC, EBRD, EIB, EMU, ESA, EU, FAO, G- 5, G- 7, G- 8, G-10, IADB, IAEA, IBRD, ICAO, ICC, ICCt,ICRM, IDA, IEA, IFAD, IFC, IFRCS, IHO, ILO, IMF, IMO, IMSO, Interpol, IOC, IOM, ISO, ITSO, ITU, ITUC, MIGA, NAM (초청국), NATO, NEA, NSG, OAS (방청국), OECD, OPCW, OSCE, Paris Club, PCA, Schengen Convention, SECI (방청국), UN, UNCTAD, UNESCO, UNHCR, UNIDO, UNIFIL, UNMEE, UNIMIL, UNMIS, UNOMIG, UNRWA, UNWTO, UPU, WADB (비 지역적), WCO, WEU, WHO, WIPO, WMO, WTO, ZC

약어에 관해서는 약어 해설을 참조하라.

주 독일
대한민국대사관:
주소:

Botschaft der Republik Korea
Schoneberger Ufer 89-91
10785 Berlin
Bundesrepublik Deutschland

전화:

(030) 260-650

FAX:

(030) 260-6551

홈페이지:

http://www.koreaemb.de/

E_mail:

koremb-ge@mofat.go.kr (대표)
poli-ge@mofat.go.kr (정무)
econ-ge@mofat.go.kr (경제)
admi-ge@mofat.go.kr (행정)

업무시간:

월-금, 09:00-12:30, 14:00-17:00


주 독일
대한민국대사관
본 분관:
주소:

Mittelstr.43, 53175 Bonn, Germany

전화:

+ 49 + (0)228 + 943 790

FAX:

+ 49 + (0)228 + 372 7894(일반)
+ 49 + (0)228 + 372 8436(영사민원업무)

홈페이지:

http://www.koreabn.de/

민원접수 시간:

월-금 09:00-12:00, 14:00-16:00 (수요일은 09:00-12:00까지)

관할지역: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라인라트-팔쯔, 자알란트 주 관할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주소:

Botschaft der Republik Korea (Konsularabteilung)
Kurfurstenstr. 72-74
10787 Berlin
Bundesrepublik Deutschland

전화:

(030) 260-65-432/3/4

FAX:

(030) 260-6557

E_mail:

cons-ge@mofat.go.kr

업무시간:

월-금, 09:00-12:00, 14:00-16:00
(단, 수요일은 09:00-12:00 까지만 접수)

관할지역:

Berlin, Brandenburg, Sachsen-Anhalt, Sachsen, Mecklenburg-Vorpommern, Hambrurg, Bremen, Niedersachen, Schleswig-Holstein, Thuringen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주소:

Generalkonsular von Republik Korea
Eschersheimer Landstr. 327
60320 Frankfurt/M
Bundesrepublik Deutschland

전화:

(069) 956-7520

FAX:

(069) 569-814

홈페이지:

http://www.kgkf.de/

E_mail:

wfk@euko.de

업무시간:

월-금, 09:00-12:30, 14:00-17:00

관할지역:

Hessen, Baden-Wurttemberg, Bayern


주한
독일연방공화국
대사관: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빙고동 308-5
[140-816]

전화:

02-748-4114

FAX:

02-748-4161

홈페이지:

http://www.seoul.diplo.de/Vertretung/seoul/ko/Startseite.html

E_mail:

dboseoul@kornet.net
gembassy@kornet.net

업무시간:

월 - 목: 08:00 - 12:30, 13:15 - 17:00
금: 08:00 - 12:00, 12:30 - 15:30

여름 (7월1일부터 8월 31일)
월, 수, 목: 08:00 - 12:30, 13:15 - 16:00
화: 08:00 - 12:30, 13:15 - 16:30
금: 08:00 - 12:00, 12:30 - 14:00

영사과 업무시간 (여권, 비자관련)
월 - 목: 09:00 - 12:00
금: 08:30 - 11:30


주한
독일연방공화국
부산 명예영사관: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4가 83-5
대한통운 빌딩 12층
영사관은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중앙동'의 근처에 위치.

전화:

051-441-4112

FAX:

051-441-4113

업무시간:

월 - 금: 10:00 - 13:00

국기:

국기에 대한 설명: 검정(위), 빨강, 및 황금색의 수평 띠가 같은 폭으로 구성된다.
전체 폭과 높이의 비율은 5대 3

공공기관에서는 독수리 문장을 삽입한 국기를 사용하기도 함


독일 국기의 삼색은 나폴레옹과의 전쟁시 나폴레옹과 맞서 싸웠던 프로이센 의용군의 군복 색깔에서 연유하며 외침에 대항하고 국가 통일을 기원하는 상징의 색이다.



   경제 독 일 ( G e r m a n y )
경제 - 개관:

독일의 부유하고 또 기술적으로 강력한 경제 - 구매력 기준으로 세계 제5위로 크다 - 는 2007년에 2.6%의 상당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2001년에서 2005년 사이에 0.7%의 평균 성장률로 장기간의 스테그플레이션과 만성적인 실업률 후에 강한 성장으로 2007년도 말에는 약 8%까지 실업률이 상당히 떨어졌다.
지난 10 년간의 높은 실업률의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는 거시경제의 정체, 공장과 설비 투자 수준의 감소, 회사의 구조조정, 정체된 국내 소비, 노동 시장에서의 구조적인 경직성, 서비스 분야에서의 경쟁의 부족, 및 높은 이자율이 있었다.
동독 경제의 현대화와 통합은 연간 전환비용이 800억 달러에 이르는 고비용의 장기 과정으로 계속되고 있다.
Gerhard SCHROEDER 전 총리의 정부는 노동 시장과 복지 관련 시설에 대한 포괄적인 구조조정을 시작하였다.
Angela MERKEL 현 총리의 정부는 정년을 65 세에서 67 세로의 점진적인 증가와 노동 시장에서의 여성 참여를 증가하는 조치 등의 개혁 조치를 시작하였다.
독일의 노령화하는 인구는 고실업과 함께 사회보장 비용을 근로자로부터의 부담을 초과하는 수준까지 올라갔으나 2006년-2007년의 주기적 호황으로부터 더 많은 정부 수입과 3%의 부가가치세의 상승으로 독일 정부의 예산 적자는 유럽연합(EU)의 3% 부채 한계보다 상당히 아래로 떨어졌다.
기업의 구조조정과 증대하는 자본시장은, 일부 경제학자들은 경직된 노동과 서비스 시장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문제를 계속 제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이 유럽의 경제 통합과 세계화의 장기적인 도전에 성공하게 도와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유로화의 강세, 고유가, 더 엄격해진 신용 시장, 그리고 더 낮아진 해외의 경제성장이 2008년도의 성장률을 2% 아래로 떨어지게 할 수도 있다.

국내총생산(GDP):

    구매력 기준: $2.833 조 (2007년 추정)
공식 환율 기준: $3.259 조 (2007년 추정)

GDP:

실질 성장률: 2.6% (2007년 추정)
1인당: 구매력 기준: $34,400 (2007년 추정)
산업별:

    농업: 0.9%
    산업: 29.6%
    서비스업: 69.5% (2007년 추정)
노동력:

4,363만 명 (2007년 추정)

노동력 - 산업별:
농업: 2.8%
산업: 33.4%
서비스업: 63.8% (1999년)

실업률:

9.1%
주 : 이것은 국제적인 비교를 위한 세계노동기구(ILO)의 추정치이다; 독일의 연방고용사무소는 계절적으로 조정된 10.8%로 추정하고 있다. (2007년 추정)

빈곤층 인구:

11% (2001년 추정)

가구당 수입 또는
소비 구성:

하층 10%: 3.2%
상층 10%: 22.1% (2000년)

가구소득의 분배
Gini 지수:

28 (2005년)

인플레이션 율:
(소비자 물가) 

2% (2007년 추정)

투자 (총 고정):

GDP의 18.4% (2007년 추정)

예산:

세입: $1.465 조
세출: $1.477 조, 미지의 자본 지출을 포함함 (2007년 추정)

공공 부채:

GDP의 65.3% (2007년 추정)

농업 - 생산품:

감자, 밀(麥), 보리, 사탕무, 과일, 양배추; 소, 돼지(양돈), 가금(家禽)

산업:

다음 제품의 세계 최대 및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생산국 중의 하나
        철, 강철, 석탄, 시멘트, 화학제품, 기계류, 차량, 공작기계, 전자공업, 식품 및 음료, 조선업; 섬유

산업 생산 증가율:

2.1% (2007년 추정)

전기:

생산: 5,794 억 kWh (2005년)

    발전 방법
    화력: 61.8%
    수력: 4.2%
    원자력: 29.9%
    기타: 4.1% (2001년)
소비: 5,455 억 kWh (2005년)
수출: 614.3 억 kWh (2005년)
수입: 568.6 억 kWh (2005년)
석유:

생산: 141,700 배럴/일(2005년)
소비: 261.8만 배럴/일(2005년)
수출: 518,700 배럴/일(2004년)
수입: 295.3만 배럴/일(2004년)
확인 매장량: 3억 6,720만 배럴(2006년 1월 1일)

천연가스:

생산: 199 억 m3(2005년 추정)
소비: 968.4 억 m3(2005년 추정)
수출: 94.2 억 m3(2005년 추정)
수입: 869.9 억 m3(2005년)
확인 매장량:2,465 억 m3(2006년 1월 1일 추정)

현행 재정 수지:
(Current account balance)

$1,851 억 (2007년 추정)

수출:
총액:

$1.361 조 f.o.b. (2007년 추정)

품목:

기계, 차량, 화학제품, 금속 및 금속제품, 식품, 섬유

대상국:

프랑스 9.5%, 미국 8.7%, 영국 7.3%, 이탈리아 6.7%, 네덜란드 6.3%, 오스트리아 5.6%, 벨기에 5.2%, 스페인 4.7% (2006년)

수입:
총액:

$1조 1,210 억 f.o.b. (2007년 추정)

품목:

기계, 차량, 화학제품, 식품, 섬유, 금속

대상국:

네덜란드 11.8%, 프랑스 8.5%, 벨기에 7.2%, 중국 5.9%, 영국 5.7%, 이탈리아 6.5%, 미국 5.3%, 오스트리아 4.3% (2006년)

경제원조:

공여국: ODA, $56 억 (1998년)

외환 및 금 보유량:

$1,116 억 (2006년 추정)

대외 부채:

$4조 4,890억 (2007년 6월 30일)

직접 해외 투자 주식:

- 국내: $7,639억 (2006년 추정)

직접 해외 투자 주식:

- 해외: $9,414억 (2006년 추정)

공개 거래 주식의
시장가치:

$1조 2,210억 (2005년)

통화:

유로 (EUR)

    : 1999년 1월 1일, 유럽 통화 동맹(EMU)은 유로를 공동화폐로 도입하여 회원국의 재정 기관에서 사용하도록 하였다;
         2002년 1월 1일, 유로가 회원국내에서 일상의 거래의 유일한 화폐로 되었다.
통화 코드:

EUR

환률:

미국 달라당 유로: 0.7345 (2007년), 0.7964 (2006년), 0.8041 (2005년),
0.8054 (2004년), 0.886 (2003년), 1.0626 (2002년), 1.1175 (2001년)

회계 연도:

1월 1일 - 12월 31일



   통신 독 일 ( G e r m a n y )
전화:

사용중인 주요회선: 5,420만 회선(2006년)
이동전화(휴대폰): 8,430만 개 (2006년)

전화시스템:
일반 평가: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원거리 통신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독일 재통일 이후 적극적인 자본 지출로 과거 동독지역의 제2차 세계대전 시절의 뒤떨어진 시스템이 현대화되었으며 서독의 시스템과 통합되었다.

국내:

독일은 광파이버 케이블, 동축 케이블,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릴레이, 및 국내 위성시스템의 현대적인 망에 의하여 연결된 포괄적인 자동 전화 교환 시스템에 의하여 서비스를 받고 있다;

이동전화(휴대폰)는 광범위하게 가용하며, 급격히 증가하고, 많은 외국과의 로밍 서비스를 포함한다.

국제:

국가 코드 - 49;
독일의 국제적 서비스는 세계적으로 월등하다. 광대한 육상 및 해저 케이블 시설과 지구국으로 구성된다.

지구국 - Inmarsat, Intelsat, Eutelsat, 및 Intersputnik 위성 시스템 (2001년)

라디오 방송국:

AM 51, FM 787, 단파 4 (1998년)
라디오 보유대수: 7,780 만 (1997년)

텔레비전 방송국:

373 (및 8,042 중계소) (1995년)
텔레비전 보유대수: 5,140 백만 (1998년)

인터넷:
국가코드:

.de

호스트:

1,649,400 (2007년)

ISPs:

200 (2001년)

사용자:

3,860 만 (2006년)



   수송 독 일 ( G e r m a n y )
비행장:
전체: 550 (2007년)
포장 활주로:

전체: 331
 3,047 m 초과: 14
 2,438 - 3,047 m: 52
 1,524 - 2,437 m: 58
 914 - 1,523 m: 72
 914 m 미만: 135 (2007년)

비포장 활주로:

전체: 219
 2,438 - 3,047 m: 1
 1,524 - 2,437 m: 3
 914 - 1,523 m: 34
 914 m 미만: 181 (2007년)

헬리콥터:

28 (2007년)

파이프 라인:

응축액 37 km; 가스 25,094 km; 석유 3,546 km; 정유제품 3,828 km (2007년)

철도:

전체: 48,215 km
표준 폭: 47,962 km (20,278 km 전기화) - 1.435-m 게이지
협폭: 229 km (16 km 전기화) - 1.000-m 게이지
24 km - 0.750-m 게이지 (2006년)
도로망:
전체:

231,581 km

포장:

231,581 km (12,200 km의 고속도로 포함) (2005년)

수로:

7,467 km

    : 라인강이 대부분의 상품을 수송한다;
        마인-다뉴브 운하가 북해와 흑해를 연결한다. (2006년)
상업용 선박:
전체:

전체: 382 선박 (1,000 GRT이상) 12,085,484 GRT/14,261,476 DWT

형태별:

QJFZMTJS 1, 화물선 50, 화학용 탱커 11, 컨테이너 269, 액화 가스 5, 여객선 5, 여객/화물선 26, 석유 탱커 12, 차량이 타고 내릴 수 있는 배(roll on/roll off) 3

외국인 소유:

7 (중국 2, 핀란드 4, 아일랜드 1)

타국 등록:

2,716 (안티과 비부다 891, 호주 2, 바하마 40, 벨기에 1, 버뮤다 21, 브라질 7, 불가리아 1,미얀마 5, 캐나다 3, 캐이먼 제도 17, 키프러스 197, 덴마크 12, 패로우 제도 1, 핀랜드 2, 프랑스 1, 그루지아 2, 지브랄타르 117, 홍콩 10, 맨도 61, 이탈리아 1, 자메이카 1, 라이베리아 728, 룸셈ㅂ부르크 10, 말레이시아 2, 말타 67, 마샬군도 214, 모로코 1, 네덜란드 70, 네덜란드령 안티레스 48, 노르웨이 2, 뉴질랜드 1, 파나마 38, 포르투갈 22, 러시아 2, 싱가포르 18, 스페인 9, 스리랑카 6, 세인트빈센트 그리나딘 3, 스웨덴 4, 터키 1, 영국 71, 미국 6) (2007년)

항구 및 승선장:
(Ports and Terminals)

Bremen, Bremerhaven, Duisburg, Hamburg, Karlsruhe, Lubeck, Rostock, Wilhemshaven



   군사 독 일 ( G e r m a n y )
군 분류:

연방군 (Bundeswehr): 육군 (Heer), 해군 (Deutsche Marine, 해군항공대 포함), 공군 (Luftwaffe), 연합 지원 서비스 사령부(Streitkraeftebasis), 중앙 의료 서비스 (Zentraler Sanitaetsdienst) (2006년)

군 인력:
적령: 연령이 18세에 의무 병역
의무복무기간: 9 개월 (2004년)
가용 인력:남자 연령 18-49세: 18,917,537 명
여자 연령 18-49세: 17,913,113 명 (2005년 추정)
적응인력:남자 연령 18-49세: 15,258,931 명
여자 연령 18-49세: 14,443,412 명 (2005년 추정)
매년 적령에 이르는 인력: 남자 연령 18-49세:: 497,048 명
여자 연령 18-49세: 470,537 명 (2005년 추정)
현역병 수: 284,500 명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2006 and Jaffa Center of Strategic Studies)
국방비 지출:

GDP의 1.5% (2005년 추정)



   국가간 문제 독 일 ( G e r m a n y )
국제 분쟁:

없음

불법 마약:

남미의 코카인 가공업자를 위한 선구적 화학약품의 공급원;
남서부 아시아의 헤로인, 라틴 아메리카의 코카인, 및 유럽에서 생산되는 합성 마약의 옮겨 싣기 지점 및 소비자;
주요 재정 센터

기 타 독 일 (Germany)처음으로

전압 - 주파수 :230 V - 50 Hz
전기플러그 형식 :A 형형식 기호를 클릭하면 그림을 볼 수 있음
관광정보 :http://www.germany-tourism.de/

이 자료는 CIA FACTBOOK(최종 수정일 2008년 3월 6일)를 기준하여 작성됨.





   참고 사이트 독 일 ( G e r m a n y )

CIA - The World Factbook (Germany) 2005년 3월 1일
국가정보원 세계각국소개
주 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해외안전여행
KOTRA 베르린 무역관
KOTRA 프랑크푸루트 무역관
KOTRA 함부르크 무역관
KOTRA 뮌헨 무역관
대한상공회의소
재독한인연합회
대한항공
세계유학정보센터(독일 생활정보)

주한 독일 대사관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독일 한인공동체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
EU 비즈니스 정보센터
아시아나항공
루프트한자 코리아
하나투어
이글 아이
독일의 역사 - 위키백과
독일의 역사

자료원:미국 CIA의 THE WORLD FACTBOOK (최종 수정일 2008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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