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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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CIA FACTBOOK (최종 수정일: 2006년 10월 17일)를 기준하여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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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인도 (India)처음으로
배경: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의 하나인 인더스 강 유역 문명은 적어도 5,0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B.C. 1500년 경에 서북부로부터 아리안 족이 침입하였다. 그들이 그곳에 살고 있던 드라비다 사람들과 통합하면서 전통적인 인도 문화가 탄생되었다. 8세기에는 아랍인이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12세기에는 터키인이, 그리고 15세기 말부터는 유럽의 상인들이 그 뒤를 따랐다

19세기에는 영국이 거의 모든 인도의 땅을 정치적으로 지배하게 되었다. 영국 육군 내의 인도군은 두번의 세계대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간디(Mohandas GANDHI; 1869-1948)와 네루(Jawaharlal NEHRU; 1889-1964)가 영도하는 영국의 제국주의에 대한 비폭력 저항은 1947년 독립을 가져왔다.
인도 아대륙은 세속의[비종교] 국가인 인도와 무슬림 국가인 파키스탄으로 분리되었다.
1971년 두 나라사이의 세번째 전쟁으로 동파키스탄은 별도로 방글라데시가 되었다.

경제적 투자와 소득에서 많은 이득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카슈미르에 관한 파키스탄과의 분쟁, 과대한 인구, 환경 파괴, 극심한 가난, 그리고 인종과 지역간의 분쟁으로 시달리고 있다.

역사:

인도의 역사에 관해서는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라.

대한민국과의 관계:

인도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는 공동 가치의 안정된 토대와 열린 사회, 교류의 다양화를 위한 공통의 소망을 기초로 탁월한 정치적 관계를 맺고 있다 . 지난 몇 년간 양국의 정치관계는 고위 관리의 교류 증가와 두 나라간의 연대를 심화하고 다양화하기 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강한 열망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

인도는 한국이 1945년 일본 식민지 시대를 벗어난 이후 한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1947년 한국에서 선거를 치렀을 때 인도는 유엔 위원회 9 개국 멤버의 의장국이었다. 1950~53 한국전쟁 중 인도는 유엔 다국적군에 60 대의 구급차와 의료팀을 지원하였다 . 또한 인도는 중립국 송환 위원회의 의장으로서 전쟁으로 발생한 인도주의적 사안들을 해결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 .

그 이후 양국의 관계는 꾸준히 발전하여 1962년 영사관을 개설하고 1973년 대사관으로 승격하였다 .
그러나 양국의 관계는 1990년대에 들어서 한층 수준 높은 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 양국 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더 심오하고 다양하게 발전하고 있다 .

1993년 9월 P.V. Narasimha Rao 는 인도 총리로서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였으며 김 영삼 대통령은 양국 관계에 있어서 전환점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 Rao 총리의 한국 방문은 경제와 통상 분야에서 양국관계의 강화를 촉진시켰으며 인도 내 첫 한국 투자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었다 . 1996년 2월에는 (24-27일 ) 김영삼 대통령이 인도를 답방하였다 . 김영삼 대통령의 인도 방문 기간 중 양국은 외무 장관급 협력을 위한 인도 - 한국 공동 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 인도 - 한국 공동 위원회는 네 번에 걸쳐 개최되었으며 2002년 이후로 일년에 한번씩 정기적인 미팅을 가지고 있다 . 양국은 또한 무역과 대 인도 한국 투자에 대해 야심에 찬 목표를 설정하였다 . 한국은 뭄바이에 총영사관을 개설하기로 하였고 1999년 2월 10,11일에는 김종필 한국 총리가 인도를 방문하였다 . 김종필 총리는 한국이 파트너 국가로 참여하였던 인도 공학 무역 박람회를 발족시켰다 . 이 무역 박람회에는 140 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참가하였다 .

최근 몇 년 간 양국 관계는 급속히 발전하였다 . 노무현 대통령은 2004년 10월 4일 부터 6일까지 인도를 국빈방문 하였고 이것은 인도와 대한민국의 관계에 새로운 원동력을 불어 넣었다 . 노 대통령의 인도 방문 기간 중 두 나라는 21 세기 인도 - 한국의 관계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진전시켰으며 평화와 번영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로 동의하였다 . 양국은 국제 해상 교통의 안전과 보안을 포함 방위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따라서 인도 - 한국의 외교 정책과 보안에 대한 회담을 열기로 하였으며 2005년 1월 인도에서 첫 회담이 열렸다 . 양국은 경제와 무역 협력을 확대하고 증진시키기로 하였으며 2008년까지 양국의 무역 규모를 100 억 달러를 목표로 정하였다 .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의 타당성과 경제적 연계를 포괄적 관점에서 이해 하기 위해 공동 연구 그룹을 결성하였다 . 4 차 미팅을 끝낸 후 2006년 1월 공동 연구 그룹은 두 나라 간의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을 위한 협상을 제안하였다 . 또한 제 3 국과의 협력을 포함하여 자동차 , 조선 , 농업 , 과학 기술 , IT, 인프라 , 섬유 , 석유화학 , 유전과 가스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양국 관계는 2006년 2월 6일 부터 9일까지 A.P.J. Abdul Kalam 인도 대통령이 인도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함에 따라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하였다 . 방문의 주요 성과 중 하나는 인도와 한국의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 (CEPA) 을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 작업반 구성을 목표로 한 공동 장관급 성명에 서명한 것이다 . 공동 작업반은 2007년까지 임무를 완수하기를 기대한다 . CEPA 는 양측의 경제 동반자 관계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릴 것이다 . Abdul Kalam 인도 대통령은 방문 기간 동안 연세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강연을 하였고 경제 4 단체장과의 만남을 가졌고 대덕 과학단지를 방문하여 무역 , 투자 , 에너지 , 과학 기술 , 교육 , 문화 , 사람과 사람의 교류 등 광범위한 범위에서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 양측은 또한 세계 지식 플랫폼과 e-business 네트워크를 위해 함께 연구하기로 동의하였다 . 양국은 과학 기술 분야의 협력에 관한 협정과 세관에 관한 상호 협조와 협력에 관한 협정에도 서명하였다 . 인도와 한국의 과학기술부와 산업 기술 재단은 과학 기술 협력에 관한 양해 각서에 각각 서명하였다 .

인도와 한국의 양국 관계는 확고한 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의 더 높은 정점을 향한 대비가 되어있다 . 2004년 10월 노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 2006년 2월 Abdul Kalam 인도 대통령의 한국 방문은 양국 관계의 역사에 있어서 획기적 사건이며 무역과 투자 , 정치적 , 문화적 교류의 증가로 많은 이익이 기대된다 .

[이상은 주한 인도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발췌]

우리나라는 1962년 4월 24일에 뉴델리 총영사관 설치한 후 1973년 12월 10일 인도와의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대사관 승격)하였다.



지 리인도 (India)처음으로
위치: 남부 아시아, 아라비아해와 벵갈만에 접하고, 미얀마와 파키스탄 사이에 있다.
면적: 총: 3,287,590 km2
육지: 2,973,190 km2
물: 314,400 km2
상대적 면적: 한반도 면적: 219,020 km2의 약 15배
육지 경계: 14,103 km
접경국: 방글라데시 4,053 km, 부탄 605 km, 미얀마 1,463 km, 중국 3,380 km, 네팔 1,690 km, 파키스탄 2,912 km
해안선: 7,000 km
해양 주장: 영해: 12 nm
접속 수역: 24 nm
배타적 경제수역: 200 nm
대륙붕: 200 nm 또는 콘티넨털마진의 외연(外緣)까지
기후: 남쪽의 열대성 몬순에서 북쪽의 온대까지 다양
지형: 남쪽은 고지대 평원 (데칸 고원), 간지스를 따라 평평하거나 완만하게 기복하는 평원, 서쪽은 사막, 북으로는 히말라야 산맥
고도 한계: 가장 낮은 곳: 인도양 0 m
가장 높은 곳: 칸첸중가(Kanchenjunga) 8,598 m
천연 자원: 석탄 (세계에서 4번 째로 많은 매장량), 철광, 망간, 운모, 보크사이트, 티탄 광, 크롬 철광, 천연가스, 다이아몬드, 석유, 석회석, 경작 가능한 땅
토지 이용: 경작가능한 땅: 48.83%
영구농지: 2.8%
기타: 48.37% (2005년)
관개 토지: 558,080 km2 (2003년)
자연 재해: 가뭄; 갑작스런 홍수, 하계 몬순이 부는 계절의 비에 의한 광범위하며 파괴적인 홍수;
심한 뇌우(雷雨); 지진
환경 - 현재의 문제: 산림 벌채; 토양 침식; 지나친 방목; 사막화; 산업폐기물과 자동차 배기가스로부터의 공기오염;
처리되지 않은 오수와 농약의 방류에 의한 수질오염;
수돗물은 전국적으로 마시기에 부적당하다;
거대하고 또 증가하는 인구가 천연자원을 지나치게 쓰고 있다.
환경 - 국제협약: 조약 회원국:
    남극-환경 의정서, 남극-해양 생물 자원, 남극 조약, 생물 다양성, 기후 변화, 기후 변화-교토(京都) 의정서, 사막화, 멸종 위기의 생물, 환경 변경, 위험한 폐기물, 해양법, 오존층 보호, 선박 오염, 열대성 목재 83, 열대성 목재 94, 습지, 포경조약
서명했으나 비준하지 않은 협약: 위의 조약 중 없음
지리 - 주: 남아시아의 아대륙을 장악; 중요한 인도양 무역 항로 부근;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인 칸첸중가가 네팔과의 국경지대에 있다.


사 람 인도 (India) 처음으로
인구: 1,095,351,995 명 (2006년 7월 추정)
연령 구조: 0-14세: 30.8% (남자 173,478,760명 / 여자 163,852,827 명)
15-64세: 64.3% (남자 363,876,219명 / 여자 340,181,764 명)
65세 이상: 4.9% (남자 27,258,020명 / 여자 26,704,405 명) (2006년 추정)
중간연령: 전체: 24.9 세
남자: 24.9 세
여자: 24.9 세 (2006년 추정)
인구증가율: 1.38% (2006년 추정)
출생률: 인구 1000명당 22.01 명 출생 (2006년 추정)
사망률: 인구 1000명당 8.18 명 사망 (2006년 추정)
순 이민율: 인구 1000명당 -0.07 명 이민(나감) (2006년 추정)
성비: 출생시: 남자 / 여자 : 1.05
15세 미만: 남자 / 여자 : 1.06
15-64세: 남자 / 여자 : 1.07
65세 이상: 남자 / 여자 : 1.02
전체 인구: 남자 / 여자 : 1.06 (2006년 추정)
영아사망률: 전체: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54.63 명 사망
남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55.18 명 사망
여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54.05 명 사망 (2006년 추정)
출생시 기대수명: 전체: 64.71 세
남자: 63.9 세
여자: 65.57 세 (2006년 추정)
총 출산율: 가임여성 1명당 2.73 명의 아이 출생 (2006년 추정)
HIV/AIDS -    
성인 발병율:
0.9% (2001년 추정)
HIV/AIDS -    
보균자수:
510만 명 (2001년 추정)
HIV/AIDS -    
사망자수:
310,000 명 (2001년 추정)
주요 전염병: 위험정도: 높음
식품 또는 수인성 질병: 박테리아성 설사, A형 및 E형 간염, 및 장티푸스
병원균(病原菌) 매개 질병: 뎅기열, 말라리아, 및 일본 뇌염이 지역에 따라 위험도가 높다.
동물 접촉에 의한 질병: 광견병 (2005년)
인종: 인도-아리안족 72%, 드라비다 사람 25%, 몽고족 및 기타 3% (2000년)
종교: 힌두교 80.5%, 무슬림 13.4%, 그리스도교 2.3%, 시크교 1.9%, 기타 1.8%, 미지정 0.1% (2001년 국세조사)
언어: 영어가 국가에서 지정한 공용어는 아니지만 국가, 정치적, 및 상업적 통신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이다;
힌두어가 국가 공용어이며 국민의 30%가 사용하는 언어이다;
기타 14개의 공용어가 있다:
    벵갈어, 텔루구어, 마라타어, 타밀어, 우르두어, 구자라트어, 말라얄람어, 칸나다어(드라비다어의 한 방언),
    오리야어, 펀자브어, 아샘어, 카슈미르어, 신드어, 산스크리트;
힌두스탄어는 북부 인도에서 널리 쓰이는 힌두어/우르두어의 변형이지만 공용어는 아니다.
문자 해독: 정의: 15세 이상으로 읽고 쓸 수 있음
전체 인구: 59.5%
       남자: 70.2%
       여자: 48.3% (2003년 추정)


정 부 인도 (India)처음으로
국가명: 공식 명칭: 인도 공화국
간단히: 인도
현지 공식명칭: 인도 공화국/바라티야 가나라쟈
현지 간단히: 인도/바라트
IOC 국가기호: IND
정부 형태: 연방 공화국
수도: 뉴델리 (New Delhi)
표준 시간: UTC + 5.5     (우리나라는 UTC + 9)
행정 구역: 28 개 주와 7 개 연방 지역*;
    Andaman and Nicobar Islands*, Andhra Pradesh, Arunachal Pradesh, Assam, Bihar, Chandigarh*, Chhattisgarh, Dadra and Nagar Haveli*, Daman and Diu*, Delhi*, Goa, Gujarat, Haryana, Himachal Pradesh, Jammu and Kashmir, Jharkhand, Karnataka, Kerala, Lakshadweep*, Madhya Pradesh, Maharashtra, Manipur, Meghalaya, Mizoram, Nagaland, Orissa, Puducherry*, Punjab, Rajasthan, Sikkim, Tamil Nadu, Tripura, Uttar Pradesh, Uttaranchal, West Bengal
독립일: 1947년 8월 15일 (영국으로부터)
국경일: 1월 26일 (공화국 기념일) (1950년)
헌법: 1950년 1월 26일; 수차례 수정됨
법률 제도: 영국의 일반법에 기초;
의회의 활동에 대한 제한적인 사법적 재검토;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강제적 재판권을 조건부로 수용;
무슬림, 그리스도교도, 및 힌두교도에 대하여 별도의 개인법 체계가 적용됨
투표권: 18 세 이상, 보통선거
행정부: 국가원수: 대통령 칼람(A.P.J. Abdul KALAM) (2002년 7월 26일 이후);
        부통령 Bhairon Singh SHEKHAWAT (2002년 8월 19일 이후)
정부수반: 수상 싱(Manmohan SINGH) (2004년 5월 22일 이후)
내각: 내각은 수상의 제청을 받아 대통령이 임명
선거: 대통령은 국회 양원과 주 의회의 선출된 의원으로 구성되는 선거인단에서 선출된다. 대통령의 임기는 5년 (연임 제한 없음)
        부통령은 국회 양원에서 선출; 임기는 5년; 최종 선거일 - 2004년 4월 - 5월 (다음 선거 예정일 - 2009년 5월)
선거결과: 압둘 칼람(Abdul KALAM)이 대통령에 당선;
선거인단의 득표율 - 89.6%;

Bhairon Singh SHEKHAWAT가 부통령에 당선;
국회의 득표율 - 59.8%

입법부: 양원제 국회(Sansad)는 상원(주 평의회; Rajya Sabha)과 하원(인민회의; Lok Sabha)으로 구성된다.

상원은 250명 이하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그중 12명까지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나머지는 주와 영토의 의회에서 선출된 의원들이 선정한다.
상원 의원의 임기는 6년;

하원은 545석이며, 이중 543명은 일반선거로 선출하고, 2명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하원 의원의 임기는 5년
선거: 최종 선거일 - 2004년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다음 선거 예정일 - 2009년 5월 이전)
선거 결과: 하원 - 정당별 득표율 - 정보 없음;
                정당별 의석수 - INC 145, BJP 138, CPI(M) 43, SP 36, RJD 24, BSP 19, DMK 16, SS 12, BJD 11, CPI 10, NCP 9, JDU 8, SAD 8, PMK 6, TDP 5, TRS 5, JMM 5, LJSP 4, MDMK 4, 무소속 5, 기타 30

사법부: 대법원 (한 명의 대법원장과 25명의 대법관은 대통령이 임명하며, 65세가 되거나 '증명된 부정 행위'로 직을 잃지 않는 한 근무함)
정당 및 지도자: - 인도에는 10 여개의 전국 정당과 지역 정당이 있다;
단 하나의 정당만이 4석 이상의 하원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
    Bahujan Samaj Party(BSP) [MAYAWATI];
    Bharatiya Janata Party(BJP) [Lal Krishna ADVANI];
    Biju Janata Dal(BJD [Naveen PATNAIK];
    인도공산당(CPI) [Ardhendu Bhushan BARDHAN];
    인도공산당 (막스주의)(CPI) (M) [Prakash KARAT];
    Dravida Munnetra Kazagham(DMK) [M. KARUNANIDHI];
    Eqtedar-e-Melli-Eslami (전국이슬람권한) [Ahmad Shah AHMADZAI];
    Indian National Congress(INC) [Sonia GANDHI];
    Janata Dal (통합)(JDU) [George FERNANDEZ];
    Jharkhand Mukti Morcha(JMM) [Shibu SOREN];
    Lok Jan Shakti Party(LJSP) [Ram Vilas PASWAN];
    Marumalarchi Dravida Munnetra Kazhagam(MDMK) [VAIKO];
    Nahzat-e-Faragir-e-Democracy Wa Taraqi-e-Afghanistan (아프가니스탄의 민주주의 및 발전 운동) [Sher Mohammad BUZGAR];
    Nationalist Congress Party(NCP) [Sharad PAWAR];
    Pattali Makkal Katchi(PMK) [S. RAMADOSS];
    Rashtriya Janata Dal(RJD) [Laloo Prasad YADAV];
    Samajwadi Party(SP) [Mulayam Singh YADAV];
    Shiromani Akali Dal(SAD [Prakash Singh BADAL];
    Shiv Sena(SS) [Bal THACKERAY];
    Telangana Rashtra Samithi(TRS) [K. Chandrashekar RAO];
    Telugu Desam Party(TDP) [Chandrababu NAIDU]
정치적 압력단체: Vishwa Hindu Parishad, Bajrang Dal, Rashtriya Swayamsevak Sangh을 포함하여 다수의 종교 또는 호전적/맹목적 애국주의자의 단체가 있다;
카슈미르 계곡의 All Parties Hurriyat Conference와 동북부의 나갈랜드의 전국 사회주의 위원회를 포함하여 다수의 분리주의자 그룹이 더 많은 사회 및 지역의 자율성을 추구하고 있다;
국제기구 참여: AfDB, ARF, AsDB, ASEAN (대화 파트너), BIMSTEC, BIS, C, CERN (옵저버), CP, EAS, FAO, G- 6, G-15, G-24, G-77, IAEA, IBRD, ICAO, ICC, ICFTU, ICRM, IDA, IFAD, IFC, IFRCS, IHO, ILO, IMF, IMO, 인터폴, IOC, IOM (옵저버), IPU, ISO, ITU, MIGA, MONUC, NAM, OAS (옵저버), ONUB, OPCW, PCA, PIF (파트너), SAARC, SACEP, SCO (옵저버), UN, UNCTAD, UNESCO, UNHCR, UNIDO, UNIFIL, UNMEE, UNMIS, UNMOVIC, UNOCI, UPU, WCL, WCO, WFTU, WHO, WIPO, WMO, WToO, WTO

약어에 관해서는 약어 해설을 참조하라.

주 인도              
대한민국대사관:

주소: The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9, Chandragupta Marg,
        Chanakyapuri Extension,
        New Delhi - 110021, INDIA
전화: (91-11) 2688-5412, 2688-5419, 2688-5374∼76
FAX: (91-11) 2688-4840(대표), 2687-8554(영사과)
E_mail: india@mofat.go.kr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ek/ek_a001/ek_inin/ek_01.jsp
관할지역: 인도, 부탄
주뭄바이총영사관: 주소: Consul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Kanchanjunga Bldg., 9th Floor,
        72, Peddar Road,
        Mumbai 400026, INDIA
전화: (91-22)2388 6743/4/5
FAX: (91-22)2388 6765
E_mail: conkorea@hathway.com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ek/ek_a001/ek_inmu/ek_02.jsp
대한민국        
인도대사관: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37-3
전화: 02) 798-4257, 798-4268
FAX: 02) 796-9634
E_mail: eoiseoul@sinbiro.com
홈페이지: http://www.indembassy.or.kr


국기:       처음으로

국기에 대한 설명:

    국기는 3 가지 색이 같은 비율로 되어있다. 은은한 오렌지색은 용기 희생, 통일의 정신을, 흰색은 순수와 진리를, 녹색은 성실과 다산(多産)을 나타낸다. 가운데의 청색 바퀴(24개의 살을 가진)는 다르마 차크라, 법의 바퀴를 상징한다.
    니제르의 국기와 유사(흰색 밴드에 적은 오렌지 원이 있음)




경 제 인도 (India)처음으로
경제 개관: 인도의 다양한 경제는 전통적인 마을 농업, 현대적 농업, 수세공품, 광범위한 현대적 산업, 많은 서비스업을 망라하고 있다;
4분의 1 미만의 노동력으로 인도 전체의 절반의 성과를 내는 서비스업이 인도 경제성장의 주요 원동력이다;
약 5분의 3의 노동력은 농업에 종사하며, UPA 정부로 하여금 농촌의 가난한 주민의 생활을 향상하고 경제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기본 인프라를 개발하는 것을 포함한 경제 개혁 프로그램을 명확하게 하였다.
정부는 외국과의 무역을 통제하고 투자는 어떤 부문에서는 감소하였으나, 높은 관세 (2004년에 비 농산품에 대하여 평균 20%)와 외국인의 직접 투자에 대한 제한이 아직도 적용된다.
정부는 2005년에 민간 항공, 텔레콤, 및 건설 부문에서 투자를 자유화하였다.
정부소유의 기업의 민영화는 2005년에 중단되었으며, 정치적인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계속되는 사회, 정치, 경제적 경직성은 필요한 독창력을 억제하고 있다.
1994년 이후 10년간 경제는 6.8%의 훌륭한 성장율을 달성하여 가난을 10%포인트 정도 감소시켰다. 인도는 2005년에 7.6%의 성장율을 달성하였으며, 특히 제조업이 확대되었다.
인도는 많은 잘 교육된 영어를 하는 인재를 활용하여 소프트웨어 서비스업 및 소프트웨어 노동자를 수출하고 있다.
단단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세계은행 등은 GDP의 약 9%에 이르는 주 정부와 연방 정부의 재정적자에 대하여 우려하고 있다;

정부의 차용은 이자율을 높게 하고 있다. 경제 규제완화가 추가적인 외국인의 자본을 유인하고 이자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하고 또 성장하는 인구는 기본적인 사회, 경제 및 환경적 문제이다.

국내총생산(GDP)    
(구매력평가):
3조 6,110억 $ (2005년 추정)
GDP                  
(공식환율기준):
7,198억 $ (2005년 추정)
GDP 실질성장율: 7.6% (2005년 추정)
1인당 GDP            
(구매력평가):
3,300 $ (2005년 추정)
GDP - 산업별 구성: 농업: 18.6%
산업: 27.6%
서비스업 53.8% (2005년 추정)
노동력: 4억 9,640만 명 (2005년 추정)
노동력 - 직업별: 농업: 60%
산업: 17%
서비스업 23% (1999년)
실업율: 8.9% (2005년 추정)
빈곤층 인구비율: 25% (2002년 추정)
가구당 소득        
또는 소비구성:

최저 10%: 3.5%
최고 10%: 33.5% (1997년)
가족소득분포 -        
Gini지수:
32.5 (2000년)
인플레이션율    
(소비자 물가):
4.2% (2005년 추정)
투자 (총 고정): GDP의 28.1% (2005년 추정)
정부 예산: 세입: 1,112억 $
세출: 1358억 $ 150억 $의 자본 지출 포함 (2005년 추정)
공공 부채: GDP의 53.8% (연방 및 주의 부채를 합한 것) (2005년 추정)
농업 - 생산물: 쌀, 밀, 유지종자, 목화, 황마, 차(茶), 사탕수수, 감자; 소, 물소, 면양, 염소, 닭고기; 물고기
산업: 섬유, 화학약품, 식품 가공, 강철, 수송 장비, 시멘트, 채광, 석유, 기계류, 소프트웨어
산업생산증가율: 7.9% (2005년 추정)
전기 - 생산: 5,568억 kWh (2003년)

발전 방법

    화력: 81.7%
    수력: 14.5%
    원자력: 3.4%
    기타: 0.3% (2001년)
전기 - 소비: 5,190억 kWh (2003년)
전기 - 수출: 1억 8,700만 kWh (2003년)
전기 - 수입: 14억 kWh (2003년)
석유 - 생산: 785,000 바랠/일 (2005년 추정)
석유 - 소비: 232만 바랠/일 (2003년 추정)
석유 - 수출: 350,000 바랠/일
석유 - 수입: 209만 바랠/일
석유 - 확인매장량: 57억 바랠 (2005년 추정)
천연가스 - 생산: 271억 m3 (2003년 추정)
천연가스 - 소비: 271억 m3 (2003년 추정)
천연가스 - 수출: 0 m3 (2001년 추정)
천연가스 - 수입: 0 m3 (2001년 추정)
천연가스 -          
확인매장량:
8,535억 m3 (2005년)
경상 수지: - 129억 5,000만 $ (2005년 추정)
수출: 762억 3,000만 $ f.o.b. (2005년 추정)
수출 - 품목: 섬유 품, 보석류, 엔지니어링 제품, 화학약품, 피혁 제품
수출 - 상대국: 미국 16.7%, 아랍에미리트 8.5%, 중국 6.6%, 싱가포르 5.3%, 영국 4.9%, 홍콩 4.4% (2005년)
수입: 1,131억 $ f.o.b. (2005년 추정)
수입 - 품목: 원유, 기계류, 보석, 화학 비료, 화학약품 (2005년 추정)
수입 - 상대국: 중국 7.3%, 미국 5.6%, 스위스 4.7% (2005년)
외환 및 금 보유: 1,360억 $ (2005년 추정)
대외부채: 1,255억 $ (2005년 추정)
경제지원 (수혜국): 29억 $ (FY98/99)
통화 (코드): 인도 루피 (INR)
환율: 1 USD 당 INR - 44.101 (2005년), 45.317 (2004년), 46.583 (2003년), 48.61 (2002년), 47.186 (2001년)
회계연도: 4월 1일 - 3월 31일


통 신 인도 (India)처음으로
전화 -                
사용중인 주 회선수:
49,750,000 (2005년)
전화 - 이동전화: 69,193,321 (2006년)
전화 시스템: 일반 평가: 원거리 통신에 관한 최근의 규제 완화 및 자유화의 법과 정책으로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국지 및 장거리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서비스는 주로 도시 지역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의 사기업과 사기업-공기업 투자자의 허용으로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화는 전국적으로 100명당 7개, 시골에서는 100명당 1개로 낮으며 전국적으로 대기자가 170만명에 이르고 있다;
휴대폰 서비스는 빨리 성장하며, 유선 전화의 성장 속도는 보통이다.

국내: 경쟁의 증대와 획기적인 가격하락에 의한 국내 서비스의 확대는, 비록 시골에서는 약하지만, 대부분 무선 서비스에서 비롯하였다;
이동전화(휴대폰) 서비스 (CDMA 및 GSM 모두)가 1994년 도입되어 전국을 4개의 광역시와 19개의 텔레콤 서클로 조직화하여, 각각을 3개의 민영 서비스 제공자와 1개의 국영 서비스 제공자가 담당하게 하였다;
근년에는 상당한 간선용량이 광섬유 케이블과 33,000개의 매우 작은 구멍 터미널 (VSAT)를 지원하는 5개의 위성을 가진 세계 최대의 국내 위성 시스템, 인도 국영 위성 시스템 (INSAT)의 형태로 추가되었다.

국제: 위성 지구국 - Intelsat 8 (인도양) 및 Inmarsat 1 (인도양 지역);
뭄바이 (Bombay), 뉴델리(New Delhi), 캘커타 (Calcutta), 센네이 (Madras), 잘란다르 (Jalandhar), 칸푸르 ( Kanpur), 간디나가르 (Gandhinagar), 하이데라바드 (Hyderabad), 에르나쿨람 (Ernakulam)으로부터 작동되는 9개의 게이트웨이 교환; 코친과 뭄바이 (Bombay)에 착륙지점을 가진 Sea-Me-We-3를 포함하는 5 해저케이블, 뭄바이 (Bombay)에 착륙지점을 가진 Fiber-Optic Link Around the Globe (FLAG), 코친에 착륙지점을 가진 남아프리카 - 극동 (SAFE), 싱가포르를 연결하고 뭄바이 (Bombay)와 센네이 (Madras)에 착륙지점을 가진 i2icn, 및 싱가포르와 센네이 (Madras)를 연결하는 Tata Indicom, 등 음성 및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대역에서 크게 증대하고 있다. (2004년)

국제전화번호: 91
라디오 방송국: AM 153, FM 91, 단파 68 (1998년) (2005년 추정)
라디오 보유대수: 1억 1,600만 (1997년)
텔레비젼방송국: 562 (그중 82개의 방송국은 1 kW 이상의 출력, 그리고 480개의 방송국은 1 kW 미만의 출력을 갖고 있다) (1997년)
텔레비젼 보유대수: 6,300만 (1997년)
인터넷 국가코드: .in
인터넷 호스트수: 787,543 (2005년)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PS): 43 (2000년)
인터넷 사용자수: 5,060만 명 (2005년)


수 송 인도 (India)처음으로
비행장: 341 (2006년)
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243
3,047 m 초과: 17
2,438 - 3,047 m: 51
1,524 - 2,437 m: 73
914 - 1,523 m: 82
914 m 미만: 21 (2006년)
비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98
2,438 - 3,047 m: 1
1,524 - 2,437 m: 7
914 - 1,523 m: 42
914 m 미만: 48 (2006년)
헬리콥터 비행장: 28 (2006년)
파이프라인: 가스 6,171 km; 액체 석유 가스 1,195 km; 석유 5,613 km; 정제 제품 5,567 km (2004년)
철도: 총: 63,230 km
광폭 (1.676-m 게이지): 45,718 km (16,528 km 전기화)
협폭 (1.000-m 게이지): 14,406 km (165 km 전기화);
        (0.762-m 게이지 및 0.610-m 게이지) 3,106 km (2005년)
도로: 총: 3,851,440 km
포장: 2,411,001 km
비포장: 1,440,439 km (2002년)
수로: 14,500 km
: 주요 하천 상의 5,200 km 및 485 km 상업용 선박이 통행할 수 있는 운하 485 km (2005년)
상용 선박: 총: 총: 316 척 (1000 GRT 이상) 7,772,313 GRT/13,310,858 DWT
형태별: 벌크선 96, 화물선 72, 화학용 탱커 13, 컨테이너 8, 액화가스 17, 승객용 3, 승객용/화물선 10, 석유 탱커 96, 차량이 타고 내릴 수 있는 배(roll on/roll off) 1
외국 소유선박: 10 (중국 2, 홍콩 1, 아랍에미리트 6, 영국 1)
외국에 등록한 선박: 46 (바하마 1, 코모로 1, 키프로스 5, 북한 1, 라이베리아 3, 몰타 1, 모리셔스 2, 파나마 19,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6, 싱가포르 5, 베네수엘라 1, 불명 1) (2006년)
항구 및 승선장: Chennai, Haldia, Jawaharal Nehru, Kandla, Kolkata (Calcutta), Mumbai (Bombay), New Mangalore, Vishakhapatnam


군 사 인도 (India)처음으로
군 구성: 육군, 해군 (해군 항공대 포함), 공군, 해안경비대,
여러가지 보안 및 준군사기관 (국경치안군, 아쌈 소총부대, 국가치안경비대, 인도-티베트 국경경찰, 특수 프런티어군, 중앙 예비 경찰군, 중앙 산업 보안군, 철도 보호군, 및 국방 보안 군단 포함)
병역 의무 및 연령: 16 세 이상 지원군 제도 (2001년)
군 가용인력: 18-49세 남자: 287,551,111 명
18-49세 여자: 268,524,835 명 (2005년 추정)
군 적합인력: 18-49세 남자: 219,471,999 명
18-49세 여자: 209,917,553 명 (2005년 추정)
매년 징병연령에    
도달하는 인력:

18-49세 남자: 11,446,452 명
18-49세 여자: 10,665,877 명 (2005년 추정)
군사비 지출액: 190억 4,000만 $ (2005년 추정)
군사비 지출    
GDP 비율:
GDP의 2.5% (2005년 추정)
군 현역병수: 1,325,000 명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2006 and Jaffa Center of Strategic Studies)


국제 문제 인도 (India)처음으로
국제 분쟁: 2005년에 중국과 인도가 보안 및 해외 정책 대화를 시작한 이후 그들의 험한 군사화된 국경, 지역의 핵확산, 중국이 파키스탄에 미사일을 전하고 있다는 인도의 주장 및 기타 안건에 관한 통합된 토의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특히 2005년 10월의 그 지역 지진이 있은 이후 많은 회담과 신뢰 구축 조치가 조심스럽게 카슈미르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기 시작되었다;
그러나 카슈미르는 사실상 각각 중국 (阿克塞欽), 인도 (잠무와 카슈미르), 그리고 파키스탄 (아자드 카슈미르 및 북부 지역)이 관리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그리고 가장 군사화한 영토 분쟁 지역으로 남아 있다;

2004년에 인도와 파키스탄은 카슈미르에서 휴전하였으며, 그리고 2005년에는 고도로 군사화된 통제선을 통과하는 버스 서비스를 재개하였다;

파키스탄은 인도가 잠무와 카슈미르에 있는 치냅 강에 바그리하르 댐을 건설하려는 데 대하여 충격과 이득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세계은행에 중재를 요청하였다;

1949년 이래 인도와 파키스탄에서의 UN 군사감시그룹 (UNMOGIP)이 소규모의 평화유지군을 유지하고 있다;

인도는 파키스탄이 1964년에 역사적인 카슈미르 땅을 중국에 양도한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인더스 강의 물을 공유하는 데 관한 파키스탄과의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긴장을 완화하고 해양 경계에 관한 토의를 준비하기 위해서 인도와 파키스탄은 2004년에 쿠치 습지 입구에 있는 Sir Creek 하구의 분쟁 경계의 일부를 재측량하였다;

파키스탄의 지도에는 인도의 구자라트 주에 있는 주나가드에 대한 주장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작은 부분의 강의 경계를 명확하게 하고, 양국에 있는 162 개의 작은 타국 영토 내의 자국 영토를 교환하고, 분리된 마을을 통합하고, 구멍 뚤린 국경을 통한 불법 국경을 통한 무역, 이주, 폭력, 그리고 테러리스트의 이전 등을 중지시키기 위한 방글라데시와의 협의가 중단되었다;

방글라데시는 인도가 왕래가 많은 국경 부분에 울타리를 치려는데 대하여 항의하고 있다;

벵갈만에 있는 뉴무어/남 탈파티/푸르바샤 섬에 관한 방글라데시와의 분쟁이 해양 경계 설정을 방해하고 있다;

인도는 인도의 나갈랜드 및 아샘 분리주의자들이 국경을 따라 벽지에 숨는 것을 막기 위해 부탄과 미얀마로부터 협력을 구하고 있다;

네팔과의 공동 국경위원회가 사소한 분쟁 국경 부분을 확정하기 위해 계속하고 있다;

인도는 마오쩌둥(毛澤東)주의자의 폭동을 방지하고 네팔로부터 불법적으로 넘어 들어오는 것을 통제하기 위해서 더 엄격한 국경 관리를 하고 있다.

난민 및 국내 이재민: 난민 (출신국): 92,394 (티베트/중국) 57,274 (스리랑카) 9,761 (아프가니스탄)

국내 이재민: 600,000 명 [2004년 12월 26일의 해일(海溢; 쓰나미)에 의해 발생];
        500,000 명 (잠무 및 카슈미르 분쟁에서 발생; 대부분의 이재민들은 카슈미르인 힌두교도이다.) (2005년)

불법 마약: 조제약 거래를 위한 세계 최대의 합법적인 아편 생산국이며, 미지의 양의 아편이 불법 국제 마약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인접국가에서 생산된 불법 마약의 통과 지점;
메타콸론(진정·수면제)의 불법 생산자;
하왈라(비공식 환전) 시스템을 통하여 마약 금전 세탁에 취약하다.


기 타 인도 (India)처음으로

전압 및 주파수: 230 V - 50 Hz
전기 플러그 형식: C 형형식 기호를 클릭하면 그림을 볼 수 있음
    [대한민국 : A 형]
관광정보: http://www.tourisminindia.com/
특기사항: 세계에서 인구가 두번 째로 많은 나라.
참고사이트: 미국 CIA의 THE WORLD FACTBOOK (최종 수정일 2006년 10월 17일)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military expenditures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number of active tr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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