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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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배경: 19세기 후반에 러시아가 우즈베키스탄을 정복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 후에 소련군에 대한 저항이 완강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1924년에 결국 사회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소비에트 시대에 "하얀 금" (면화)와 곡물의 집중적인 생산으로 화학비료의 과도한 사용과 물 공급의 고갈을 가져와서 땅이 힘을 잃고 아랄 해와 몇몇 강들이 절반은 물이 마르게 되었다
1991년 이후 독립된 우즈베키스탄는 광물 및 원유 부존자원을 개발하면서 농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고 하고 있다.
현재의 관심사는 이슬람 투쟁적인 사람들의 테러, 경제 침체, 그리고 인권의 제한과 민주화 등이다.
대한민국과의 관계:

1. 개요

한국은 1991년 12월 30일 우즈베키스탄을 국가로 승인하였고, 1992년 1월 29일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은 수교 후 1992년 6월에는 카리모프 대통령이 공식 방한하여 양국관계의 긴밀한 협조와 양국관계 증진을 희망하였다.

주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개설되기 전까지는 주러시아 대사관에서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대사임무를 수행했고 1993년 12월에는 독자적인 대사관을 개설하여 양국관계의 발전과 교민들의 사기 양양에 도움을 주었다.

2. 민간교류

민간교류 차원에서의 가장 큰 문화관계는 대학교이다.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대학교의 한국어과 할동이 가장 활발하다. 우즈베키스탄에 한국기업과 한국인들의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각 대학교 한국어과는 인기학과로 부상하고 있다. 따라서 입학경쟁률도 매우 치열하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두 개의 대학에 한국어가 개설되어 있다. 사범대학교와 동방대학교의 한국어과 현황은 다음과 같다.

1) 우즈벡 대학교에서 한국어 열기
    한국어과를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정부의 후원은 상당하다. 이로 인해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어가 보급되고 있으며 한국어를 배운 현재의 대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각 방면의 교류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와 우즈베키스탄 문화를 모두 아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다.
    한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우즈베키스탄어를 가르치는 곳은 부산 외국어대학교와 호서대학교가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1995년부터 중앙아시아학과에서 우즈베키스탄어를 가르치고 있다. 호서대학교에서는 해외개발학과에서 우즈베키스탄어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전문가가 부족한 실정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요청되고 있다.

2) 한국어 교류 발전
    한국어교육에 대한 민간교류는 대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찾을 수 있다. 1996년 12월 24일에 우즈베키스탄 국영 4방송은 한국교육원과 한국국제협력단과 한국어 방송에 대한 내용과 형식을 결정하는 1차 회의를 열었다. 1997년 1월 18일 토요일 낮 12시 45분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 한국어 방송강의는 우선적으로 한인을 위해 실시한 것이다. ‘한국어를 배웁시다’라는 프로그램은 전체 50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재는 한국국제협력단원이 주축이 되어 구성했다. 이 방송은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어를 알리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처럼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어교육이 대학교와 방송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이유는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한 뒤 모국어를 잊어버린 고려인들의 한국을 알아야 겠다는 의식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기업들과 한국사람들이 들어오면서 고려인들 사이에 잊어버렸던 모국어를 배워야 겠다는 열의가 확산되어 갔다. 한국정부와 민간단체도 이에 호응하여 한국어교육에 투자를 하고 있다.

한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한국의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고려인을 제외한 다른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이 한국어를 배우게 되면 간접적인 문화교류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문화를 배우기 위해 가장 좋은 수단은 그 나라의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을 홍보하는 방송 프로그램이 역시 우즈베키스탄 국영 4방송에서 제작되고 있다. '친선'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밤 8시에 방송되고 있다. 한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위의 문화교류는 실질적으로 한국정부와 민간단체가 공동으로 주체가 되어 행하고 있다.

민간단체 차원에서도 한-우즈벡 교류도 확대되고 있다. 1995년 12월 12일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여자어린이 4명이 한국심장재단의 초청으로 치료를 받기 위하여 한국에 왔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영부인인 타찌야나 여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심장재단 관계자를 만나 사업내용을 듣고 양국의 우호증진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우즈베키스탄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해 줄 것을 제의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삼성의료원에서 한달 간 치료를 받고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났다.

1995년 3월 20일 한국의 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는 공대학생회와 우즈베키스탄 폴리토젤 집단농장이 상호교류협정을 맺고 앞으로 양자간에 사랑의 선물교환, 상호방문 및 교류 등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1996년 9월 한국방송공사는 타쉬켄트 인민궁전 앞 광장에서 음악회를 개최하여 양국의 우호를 확인했다. 이 음악회는 우즈-대우자동차 준공을 계기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제관계발전과 우즈베키스탄 독립기념일에 맞추어 추진되었다. 한국방송공사는 이 행사를 위해 타쉬켄트에 있는 대우의 모든 지사들과 협력하여 대규모로 계획했었다.

1997년 9월 고려인 강제이주 60주년 행사가 타쉬켄트 인민궁전에서 열렸다. 이 행사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이 행사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의 여러 소수민족들이 화합될 수 있기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초청공연자들 중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는 가수들과 다른 소수민족 무용단들이 나와 행사를 함께했다.

1997년 9월과 10월 프랑스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전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이 각각 서울과 타쉬켄트에서 경기를 가졌다. 8 년간의 문화관계를 통틀어 이보다 더 성공적인 교류는 없었다. 당시 한국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국내에 축구열기가 상당했다. 따라서 한 경기 한 경기가 관심의 대상이었다. 언론은 국가대표팀이 원정가는 국가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타쉬켄트도 그러한 국가들 중 하나였다. 타쉬켄트에서 열린 양팀간의 경기는 단순한 축구경기를 떠나서 양국의 전반적인 문화를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특히 한국사람들은 우즈베키스탄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밖에도 고려인 화가인 신순남화백은 고려인 강제이주 기념전을 한국에서 두차례 가졌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우즈베키스탄 영화제에 한국작품들이 출품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 우즈벡과 한국

중앙아시아와 한민족의 역사적 교류의 자료는 1975년에 알리바움에 의해 발표된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과학 아카데미 정식 발굴 보고서 '아프라시요프 벽화'이다. 알리바움은 이 벽화의 우측에 있는 사신들의 새깃털이 꽂힌 머리 장식을 보고 이들의 국적을 국적을 고구려인으로 분석하였다. 이 벽화를 통해 볼 때, 한민족과 중앙아시아의 역사적 교류는 통일 신라와 고구려 등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또한, 고려시대의 기록에도 국제무역이 매우 발달하여 멀리 아라비아 상인들이 고려를 방문했다는 흔적이 있다. 이 당시 중앙아시아지역은 아랍인들이 차지하고 있었으며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중국을 통해서 상당한 물물교류가 있었음은 분명하다.

또한 당나라의 서역 원정의 대표적인 장군이었던 고선지도 고구려인이다. 고선지의 아버지 고사계는 망국의 군인이였으며, 고선지는 쿠처-카슈미르-파미르고원-타슈쿠르칸-와캉강-달코트-키르기스를 정복하였다. 역사학자 스타인은 고선지를 알프스를 돌파한 나폴레옹에다 비유하였다.

소비에트 시대에도 스탈린의 소수민족 이동정책에 따라 극동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한 고려인은 18만명 이상이며, 타쉬켄트와 우즈베키스탄에만 현재 20만명 이상이 살고 있다. 고려인들은 주로 도시지역에 집중거주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른 민족에 비하여 교육수준이 높다.

1991년 독립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관계는 지속적인 역사적 교류를 바탕으로 현재 활발한 교역을 진행하고 있다. 독립 당시 우즈베키스탄은 국제경제무대에 나아가기 위해 기술력, 자본, 인력 양성이 필요했으며, 한국은 CIS와 유럽진출의 교두보로서 우즈벡 시장을 주목하였다. 한국 기업은 우즈베키스탄의 정치적, 사회적 안정과 부강한 경제 자원을 주목하고 자본을 투자하였다.

한국과 수교하는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북한과도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갖고 있다. 북한은 1992년 1월 우즈베키스탄을 독립국가로 승인하였으며, 양 국가는 1992년 2월에 수교하고, 1993년 상주공관을 개설하였다.
이 자료는 Uzbekistan Report에서 발췌한 것임



지 리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위치: 중앙 아시아, 아프가니스탄의 북쪽
면적: 총: 447,400 km2
육지: 425,400 km2
물: 22,000 km2
상대적 면적: 한반도 면적(219,020 km2)의 약 2 배;
육지 경계: 6,221 km
접경국: 아프가니스탄 137 km, 카자흐스탄 2,203 km, 키리지스탄 1,099 km, 타지키스탄 1,161 km, 투르크메니스탄 1,621 km
해안선: 0 km (이중 내륙국);
- 우즈베키스탄은 아랄 해의 남부를 포함하고 있으며 420 km의 호반을 갖는다.
해양 주장: 없음 (이중 내륙국)
기후: 주로 중간 고도의 사막, 길고, 더운 여름, 온화한 겨울; 동부는 반건조성 초지(草地)
지형: 주로 평편하거나 완만하게 기복하는 둔덕이 있는 사막;
Amu Darya, 시르다리야 (Sirdaryo), 및 Zarafshon을 따라 넓고 편평하고 관개된 강 계곡;
동쪽에는 산악의 타지키스탄과 키리지스탄으로 둘러싸인 Fergana 계곡;
서쪽으로는 점점 줄어드는 아랄 해
고도 한계: 가장 낮은 곳: Sariqarnish Kuli -12 m
가장 높은 곳: Adelunga Toghi 4,301 m
천연 자원: 천연가스, 원유, 석탄, 금, 우라늄, 은, 구리, 납과 아연, 텅스텐, 몰리브덴
토지 이용: 경작가능한 땅: 10.51%
영구농지: 0.76%
기타: 88.73% (2005년)
관개 토지: 42,810 km2 (2003년)
총 재사용가능
수자원:
72.2 km3 (2003년)
민물 취수:
(가정/산업/농업용)
58.34 km3/yr (5% / 2% / 93%)
민물 취수:
(1 인당)
2,194 m3/yr (2000년)
자연 재해: 정보없음
환경 -             
현재의 문제:
아랄 해의 축소로 화학 살충제와 천연 소금의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들 물질은 점점 많이 노출된 호수로부터 흘러 나가서 사막회를 촉진하는 요인이 된다;
산업의 폐기물로 인한 물오염과 비료와 살충제의 과도한 사용이 많은 인간 건강 장애의 원인이 된다;
점증하는 토양 염분화;
매장되는 핵 처리물과 DDT를 포함하는 농업용의 화학 약품에 의한 토양 오염
환경 - 국제협약: 조약 회원국:
    생물다양성, 기후 변화, 기후 변화-교토 의정서, 사막화, 멸종위기의 생물, 환경 수정, 위험한 폐기물, 오존층 보호, 습지
서명했으나 비준하지 않은 협약: 위의 조약 중 없음
지리 - 주: 리히텐슈타인과 함께 세계에서 둘밖에 없는 이중 내륙국의 하나


사 람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 처음으로
인구: 28,268,440 명 (2008년 7월 추정)
연령 구조: 0-14 세: 32.1% (남자 4,618,815 명 / 여자 4,445,571 명)
15-64 세: 63.3% (남자 8,851,738 명 / 여자 9,042,647 명)
65 세 이상: 4.6% (남자 538,699 명 / 여자 770,970 명) (2008년 추정)
중간연령: 전체: 23.2 세
남자: 22.6 세
여자: 23.8 세 (2008년 추정)
인구증가율: 1.753% (2008년 추정)
출생률: 인구 1000명당 26.45 명 출생 (2008년 추정)
사망률: 인구 1000명당 7.62 명 사망 (2008년 추정)
순 이민율: 인구 1000명당 -1.3 명 이민(나감) (2008년 추정)
성비: 출생시: 남자 / 여자 : 1.05
15세 미만: 남자 / 여자 : 1.04
15-64세: 남자 / 여자 : 0.98
65세 이상: 남자 / 여자 : 0.7
전체 인구: 남자 / 여자 : 0.98 (2008년 추정)
영아사망률: 전체: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67.78 명 사망
남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72.85 명 사망
여자: 살아서 출생한 영아 1000명 중 62.46 명 사망 (2008년 추정)
출생시 기대수명: 전체: 65.38 세
남자: 61.95 세
여자: 68.99 세 (2008년 추정)
총 출산율: 가임여성 1 명당 2.86 명의 아이 출생 (2008년 추정)
HIV/AIDS -        
성인 발병율:
0.1% 미만 (2001년 추정)
HIV/AIDS -        
보균자수:
11,000 명 (2003년 추정)
HIV/AIDS -        
사망자수:
500 명 미만 (2003년 추정)
인종: 우즈베크인 80%, 러시아인 5.5%, 타지크인 5%, 카자흐스탄인 3%, 카라칼파크인 2.5%, 타타르인 1.5%, 기타 2.5% (1996년 추정)
종교: 무슬림 88% (주로 수니파파), 동방 정교회 9%, 기타 3%
언어: 우즈베크어 74.3%, 러시아어 14.2%, 타지크어 4.4%, 기타 7.1%
문자 해독: 정의: 15세 이상으로 읽고 쓸 수 있음
전체 인구: 99.3%
       남자: 99.6%
       여자: 99% (2003년 추정)


정 부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국가명: 공식 명칭: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간단히: 우즈베키스탄
현지 공식명칭: Ozbekiston Respublikasi
현지 간단히: Ozbekiston
이전 명칭: 우즈베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IOC 국가 기호: UZB
정부 형태: 공화국; 전제적 대통령 통치, 행정부 이외에는 권력이 거의 없음
수도: 타슈켄트 (Toshkent)
표준 시간: UTC + 5 (표준시간이 우리나라보다 4 시간 늦다)     (우리나라는 UTC + 9)
일광 절약 시간: 실시하지 않음
행정 구역: 12 개 도 (viloyatlar, 단수 - viloyat), 1 자치 공화국* (respublika), 및 1 시** (shahar);
    Andijon Viloyati, Buxoro Viloyati, Farg'ona Viloyati, Jizzax Viloyati, Namangan Viloyati, Navoiy Viloyati, Qashqadaryo Viloyati (Qarshi), Qoraqalpog'iston Respublikasi* (Nukus), Samarqand Viloyati, Sirdaryo Viloyati (Guliston), Surxondaryo Viloyati (Termiz), Toshkent Shahri**, Toshkent Viloyati, Xorazm Viloyati (Urganch)
: 행정 구역은 그 행정중심과 같은 이름을 갖는다 (예외는 괄호안에 행정중심의 이름을 기록함)
독립일: 1991년 9월 1일 (소련으로부터)
국경일: 독립기념일, 9월 1일 (1991년)
헌법: 1992년 12월 8일 제정
법률 제도: 민법 시스템에 기초;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강제적 재판권을 수용하지 않음
투표권: 18 세 이상, 보통선거
행정부: 국가원수: 대통령 Islom KARIMOV (그가 대통령으로 최고 소비에트에서 선출된 1990년 3월 24일 이후)
정부수반: 수상 Shavkat MIRZIYOYEV (2003년 12월 11일 이후);
            제일 부수상 Rustam AZIMOV (2008년 1월 2일 이후)
내각: 국무위원은 최고 회의의 동의를 받아 대통령이 임명한다
선거: 대통령은 일반 투표로 서출되며, 임기는 7 년 (1차 연임 가능; 이전에는 임기 5 년이었으나 2002년에 헌법 수정으로 연장됨);
최종 선거일 - 2007년 12월 23일 (다음 선거 예정일 - 2014);
수상, 장관, 및 차관은 대통령이 임명한다
선거결과: Islom KARIMOV가 대통령으로 재선;
득표율 - Islom KARIMOV 88.1%, Aslidden RUSTAMOV 3.2%, Dilorom TASHMUKHAMEDOVA 2.9%, Akmal SAIDOV 2.6%
입법부: 양원제 최고 회의(Oliy Majlis) 또는 국회는 사원과 하원으로 구성됨
    상원 (100 석; 84 명의 의원은 지역을 통치 평의회에서 선출하고 16 명은 대통령이 임명; 임기 5 년)
    하원 (120 석; 의원은 일반 투표로 선출되며, 임기 5 년)
선거: 최종 선거일 - 2004년 12월 26일 및 2005년 1월 9일 (다음 선거 예정일 -2009년 12월)
선거 결과: 상원 - 정당별 득표율 - 정보없음;
            정당별 의석수 - 정보없음
선거 결과: 하원 - 정당별 득표율 - 정보없음;
            정당별 의석수 - LDPU 41, NDP 32, Fidokorlar 17, MTP 11, Adolat 9, 무소속 10
: 최고 회의의 모든 정당은 대통령 KARIMOV을 지지한다
사법부: 대법원 (대법관은 대통령이 지명하고 최고 회의가 인준한다)
정당 및 지도자: Adolat (정의) 사회민주당 [Dilorom TASHMUHAMMEDOVA];
민주적 국가 재생당 (Milly Tiklanish)(MTP) [Hurshid DOSMUHAMMEDOV];
Fidokorlar 전국 민주당 (자기희생자) [Ahtam TURSUNOV];
우즈베키스탄 자유민주당(LDPU) [Adham SHADMANOV;
인민민주당(NDP) (과거의 공산당) [Asliddin RUSTAMOV]
정치적 압력단체  
및 지도자:
농민과 기업가의 정당 [Marat ZAHIDOV];
Birlik (통일) 운동 [Abdurakhim POLAT, 의장];
인권보호를 위한 위원회 [Marat ZAHIDOV];
Erk (자유) 민주당 [Muhammad SOLIH, 의장]은 1992년 12월 9일에 금지됨;
Ezgulik 인권 사회 [Vasila INOYATOVA];
자유농민당(Ozod Dehqonlar) [Nigora KHIDOYATOVA];
우즈베키스탄 인권 사회 [Talib YAKUBOV, 의장];
우즈베키스탄의 독립된 인권 기구 [Mikhail ARDZINOV, 의장];
Mazlum;
햇빛 연합 [Sanjar UMAROV, 의장]
국제기구 참여: ADB, 독립국가연합(CIS), CSTO, EAEC, EAPC, EBRD, ECO, FAO, GCTU, IAEA, IBRD, ICAO, ICCt (signatory), ICRM, IDA, IDB, IFC, IFRCS, ILO, IMF, Interpol, IOC, ISO, ITSO, ITU, MIGA, NAM, OIC, OPCW, OSCE, PFP, SCO, UN, UNCTAD, UNESCO, UNIDO, UNWTO, UPU, WCO, WFTU, WHO, WIPO, WMO, WTO (옵저버)

약어에 관해서는 약어 해설을 참조하라.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주소: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Afrosiab st. 7,
        Tashkent, Uzbekistan
전화: 998-71) 252 - 3151 ~ 3
비상연락처: 998-71) 252 -3153 / 252-4001 / 252 - 6501
FAX: 998-71) 140 - 0248
E_mail: uzkoremb@koremb.uz
영사과: uzconsul@koremb.uz
홈페이지: http://uzb.mofat.go.kr/index.jsp
겸임국: 타지키스탄
주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대사관: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 1376-1, 외교센타 701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관
전화: 02-574-6554
FAX: 02-578-0576
국기:       처음으로

국기에 대한 설명:

    우즈베키스탄의 국기는 위로부터 파랑·하양·초록의 3 색 사이에 빨간색의 가는 선을 넣은 국기이며 비율은 1:2이다. 1991년 11월 18일에 국기로써 제정하였다.
    1991년 이전에는 소련 국기에 흰 선 2 개와 하늘선 1 개가 그어져 있는 기가 사용되었다.
    파랑 바탕에는 초승달과 흰색 5각 별 12 개를 배치하였는데,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상징하며 12 궁도를 나타낸다.
    이 나라가 이슬람교 국가이며 초승달이 이슬람교의 상징임에도 불구하고 초승달이 종교보다는 국가 부활에 더 의미를 두고 해석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양은 평화를, 초록은 자연을, 빨강은 생명력을, 파랑은 영원한 밤과 생명의 근원인 물을 상징한다.
이 자료는 위키 백과에서 발췌한 것임



경 제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경제 개관: 우즈베키스탄은 건조한 내륙국으로 땅의 11%가 집중적으로 경작되고 관개되는 강 계곡이다.
인구의 60% 이상이 밀집된 시골의 공동 사회에 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현재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면화 수출국이며 또 5번 째로 큰 생산국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수출 소득의 주 재원으로 면화 생산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그 외의 주요 수출 소득원은 금, 천연가스, 및 석유 등이다.
1991년 9월에 독립 이후 정부는 생산에 대한 국가 보조금과 엄격한 통제로 소비에트-스타일의 통제경제를 유지하려고 하였다.
투자 환경을 개선할 필요를 알면서도 정부는 아직도 사업상의 결정에 통제를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려고 하고 있다. 독립 이후 소득분배의 불평등이 크게 증가하여 사회의 하층 부문을 손상하였다.
2003년에 정부는 완전한 화폐의 태환성을 제공하는 IMF의 Article VIII 의무사항을 수락하였다 , 그러나, 엄격한 화폐 통제와 국경의 엄격한 단속으로 태환성의 효과를 약화시키고 더 나아가 경제적 활동을 더 억제하였던 몇 가지 부족을 야기하였다.
중앙 은행은 특히 소비재를 위한 태환을 지연하거나 또는 억제하기 일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가스와 석유 산업에서 러시아과 중국의 투자 가능성이 성장 전망을 높일 수도 있다.
2005년 11월에 러시아의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과 우즈베키스탄의 카리모프(KARIMOV) 대통령이 경제와 기업의 협력을 위한 규정이 포함된 "결연"에 서명하였다. 러시아의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서 특히 광산업, 전기 통신, 및 석유와 가스에서 관심을 증대하였다.
2006년에 우즈베키스탄은 러시아가 주도하는 집단안전보장조약 (CSTO)과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 (EurASEC)에 다시 가입하기 위한 조처를 취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정부당국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운영되는 미국과 기타 외국 회사들이 우즈베키스탄의 세법을 위반하다고 비난하고 그들의 자산을 동결하였다.
국내총생산(GDP)  
(구매력평가):
$622.7억 (2007년 추정)
GDP              
(공식환율기준):
$201.8억 (2007년 추정)
GDP 실질성장율: 8.1% (2007년 추정)
1 인당 GDP          
(구매력평가):
$2,200 (2007년 추정)
GDP -               
산업별 구성:
농업: 27.3%
산업: 30.3%
서비스업: 42.4% (2007년 추정)
노동력: 1,460만 명 (2007년 추정)
노동력 - 직업별: 농업: 44%
산업:20%
서비스업: 36% (1995년)
실업율: 노동부의 공식집계 0.8%, 추가로 불완전고용 20% (2007년 추정)d>
빈곤층 인구비율: 33% (2004년 추정)d>
가구당 소득        
또는 소비구성:
하위 10%: 2.8%
상위 10%: 29.6% (2003년)
가족소득분포 -    
Gini지수:
36.8 (2003년)
인플레이션율    
(소비자 물가):
공식적으로 16%, 그러나 소비자 물가의 분석에 의하면 38% (2007년 추정)
정부 예산: 세입: $65.84억
세출: $66.52억 (2007년 추정)
공공 부채: GDP의 24.1% (2007년 추정)
농업 - 생산물: 면화, 채소, 과일, 곡물; 가축
산업: 섬유산업, 식품 가공, 기계제작, 야금, 금, 원유, 천연가스, 화학 약품
산업생산증가율: 12% (2007년 추정)
전기 - 생산: 490억 kWh (2006년 추정)

발전 방법별

    화력: 88.2%
    수력: 11.8%
    원자력: 0%
    기타: 0% (2001년)
전기 - 소비: 470억 kWh (2006년 추정)
전기 - 수출: 68억 kWh (2006년)
전기 - 수입: 105억 kWh (2006년 추정)
석유 - 생산: 124,900 바렐/일 (2005년)
석유 - 소비: 155,000 바렐/일 (2005년)
석유 - 수출: 6,941 바렐/일 (2004년)
석유 - 수입: 11,230 바렐/일 (2004년)
석유 - 확인매장량: 59,400만 바렐 (2006년 1월 1일 추정)
천연가스 - 생산: 625억 m3 (2006년 추정)
천연가스 - 소비: 484억 m3 (2006년 추정)
천연가스 - 수출: 125억 m3 (2006년 추정)
천연가스 - 수입: 0 m3 (2005년)
천연가스 -        
확인매장량:
1.798조 m3 (2006년 1월 1일 추정)
경상 수지: $30.45억 (2007년 추정)
수출: $65.8억 f.o.b. (2007년 추정)
수출 - 품목: 면화, 금, 에너지 제품, 광물 비료, 철 및 비철 금속, 섬유산업, 음식 제품, 기계류, 자동차
수출 - 상대국: 러시아 23.7%, 폴란드 11.6%, 중국 10.4%, 터키 7.6%, 카자흐스탄 5.9%, 우크라이나 4.7%, 방글라데시 4.3% (2006년)
수입: $45.7억 f.o.b. (2007년 추정)
수입 - 품목: 기계 및 장비, 식료품, 화학 약품, 철 및 비철 금속
수입 - 상대국: 러시아 27.6%, 대한민국 15.1%, 중국 10.3%, 독일 7.8%, 카자흐스탄 7.2%, 우크라이나 4.7%, 터키 4.5% (2006년)
경제원조: (수혜국) $17,230만 미국으로부터 (2005년)
외환 및 금 보유: $56억 (2007년 12월 31일 추정)
대외부채: $53.98억 (2007년 12월 31일 추정)
직접 외국인투자
주식 - 국내:
정보없음
직접 해외투자
주식 - 해외:
정보없음
공공 거래주식의
시장가치:
$3,689만 (2005년)
통화 (코드): soum (UZS)
환율: 1 USD 당 UZS - 1,263.8 (2007년), 1,219.8 (2006년), 1,020 (2005년), 971.265 (2004년), 771.029 (2003년)
회계연도: 1월 1일 - 12월 31일


통 신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전화 - 사용중인  
주 회선수:
179.3만 (2005년)
전화 - 이동전화: 580만 (2007년)
전화 시스템: 일반 평가: 노후하고 부적절함;
심각한 현대화의 요구

국내: 주 유선 원격통신 시스템이 헐어빠지고 전화 밀도가 낮다;
정부 소유의 원격통신 회사인 Uzbektelecom이 주 유선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하고 있다;
이동 전화 서비스는 2007년에 가입자수가 두 배 이상 580만 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제: 지상 통신선 또는 마이크로웨이브 무선 중계국에 의해 독립국가연합(CIS) 회원국과 연결되고 또 모스크바 국제적 관문 교환대를 통해서 다른 나라들과 임대 연결된다;
아시아-유럽-횡단 (TAE) 광섬유 케이블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연결이 완성된 후에는 우즈베키스탄은 국제 통신에서 러시아의 시설로부터 독립될 것이다 (2006년)

국제전화번호: 998
라디오 방송국: AM 4, FM 6, 단파 3 (2006년)
라디오 보유대수: 1,080만 (1997년)
텔레비젼방송국: 28 (타슈켄트에 1 개의 케이블 재방송국과 각 지역의 수도에 약 20 개의 방송국을 포함) (2006년)
텔레비젼          
보유대수:
640만 (1997년)
인터넷 국가코드: .uz
인터넷 호스트수: 11,832 (2007년)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PS):
42 (2000년)
인터넷 사용자수: 170만 명 (2006년)


수 송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비행장: 54 (2007년)
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33
3,047 m 초과: 6
2,438 - 3,047 m: 13
1,524 - 2,437 m: 5
914 - 1,523 m: 5
914 m 미만: 4 (2007년)
비포장 활주로를 
가진 비행장:
총: 21
2,438 - 3,047 m: 2
914 m 미만: 19 (2007년)
파이프라인: 가스 9,725 km; 석유 868 km (2007년)
철도: 총: 3,950 km
광폭 (1.520-m 게이지): 3,950 km (620 km 전기화) (2006년)
도로: 총: 81,600 km
포장: 71,237 km
비포장: 10,363 km (1999년)
수로: 1,100 km (2006년)
항구 및 승선장: Termiz (Amu Darya)


군 사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군 구성: 육군, 공군 및 항공 방공군, 방위군
병역 의무 및 연령: 18 세 이상 의무 병역제
의무 복무기간: 12 개월 (2004년)
지원병의 최소연령:
군 가용인력: 16-49세 남자: 7,480,484 명
16-49세 여자: 7,542,017 명 (2008년 추정)
군 적합인력: 16-49세 남자: 5,684,540 명
16-49세 여자: 6,432,976 명 (2008년 추정)
매년 징병연령에  
도달하는 인력:
16-49세 남자: 311,668 명
16-49세 여자: 301,994 명 (2008년 추정)
군사비 지출: GDP의 2% (2005년 추정)
군 현역병수: 53,000 명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2006 and Jaffa Center of Strategic Studies)


국제 문제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국제 분쟁: 장기적인 가뭄과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면화 단종 재배로 인하여 Amu Darya 강 연안국가간 물-분배의 어려움이 발생한다;
카자흐스탄과의 국경의 야외 경계 설정이 2004년에 시작되었다;
난민 및            
국내 이재민:
난민 (출신국): 39,202 명 (타지키스탄)
국내 이재민: 3,400 명 (타지키스탄 국경 부근의 마을로부터 정부가 강제로 이전한 이재민) (2006년)
인간 밀매: 현재 상황: 우즈베키스탄은 성적 착취를 목적으로 아시아와 중동으로 밀매되는 여성들의 공급국이며, 그보다는 정도가 덜하지만 경유국이다;
기타 중앙 아시아 국가들과 중국에서 오는 여성들이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하여 밀매된다;
건설과 농업에서 강제 노동을 목적으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카자흐스탄, 및 키리지스탄으로 남자들이 밀매된다;
국내에서 남성과 여성들이 또한 밀매된다
계층 평가: 계층 3 - 우즈베키스탄은 2005년에 포괄적인 반-밀매 입법의 채택, 밀매 형벌을 강화하는 형사법 개정, 이 나라 최초의 밀매 피난처의 지원, 그리고 국가적 행동 계획의 승인을 포함하는 추가적인 단계를 밟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계층 3에 지정됨
불법 마약: 러시아, 그리고 그보다는 정도가 덜하지만 서유럽 시장으로 가는 아프가니스탄의 마약의 경유국;
칸나비스 및 국내 소비용의 소량의 양귀비의 제한된 불법 재배;
양귀비 재배는 정부의 작물 근절 프로그램으로 거의 완전히 파괴되었다;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헤로인 전구체(前驅體) 화학 약품의 환적 지점


기 타 우즈베키스탄 (Uzbekistan)처음으로
전압 및 주파수: 220 V - 50 Hz
전기플러그 형식: A 형, F 형형식 기호를 클릭하면 그림을 볼 수 있음
    [대한민국 : A 형]
관광정보: http://www.uzuz.co.kr/
UNESCO 세계유산: Uzbekistan_UNESCO.html
특기사항: 이중 내륙국
참고사이트: 미국 CIA의 THE WORLD FACTBOOK (최종 수정일 2008년 5월 1일)
국가정보원 세계각국소개
외교통상부 재외공관
주한외국공관
KOTRA 타슈켄트무역관 (홈페이지 없음)
우즈베키스탄 한국교민회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military expenditures
Wikipedia - List of countries by number of active troops
UNESCO World Heritage List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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